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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89. 엉짱미인 U라인이 뜬다.

1월 9th, 2017|

 엉짱미인 U라인이 뜬다. 엉짱미인을 들어보았는가? 몸짱 얼짱은 들어봤는데 엉짱은 무엇일까? 요즈음 여성들의 앞모습보다 뒤태를 중시하는 미의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 새로운 신조어 엉짱미인은 엉덩이가 예쁜 여자를 말한다. 몸에 딱 붙는 스키니진이나 미니스커트를 입었을 때 탄력 있는 [...]

무용칼럼 688. 새해결심 발레리나 자세로 살도 빼고..

1월 2nd, 2017|

 2017년 새해가 밝았다. 묵은 달력을 버리고 새 달력을 벽에 붙이며 올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세워 보기도 하며 새해 결심을 하는 시기이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여성들이 새해 결심에 빠지지 않는 첫 번째 단골손님으로 다이어트를 [...]

무용칼럼687. 한 해를 보내며……꾸준히 운동하는 방법

12월 26th, 2016|

한 해를 보내며……꾸준히 운동하는 방법 올 한해도 다 지나가고 있다. 2016년 새해를 기뻐하며 나름대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자고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올 [...]

무용칼럼 686. 어깨를 낮추면 내 모습이 달라진다.

12월 18th, 2016|

어깨를 낮추면 내 모습이 달라진다. 진정한 미인은 어깨가 아름답다. 아름다운 쇄골미인이 되기를 원한다면 발레리나처럼 어깨를 낮추라고 한다. 얼듯 듣기에 어깨를 낮추라는 것이 어깨를 움츠리라는 것인지, 상체를 앞으로 구부리라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안 갈 것이다. 발레 [...]

무용칼럼 685. 연말파티에 멋진 춤을 출 수 있는 노하우

12월 12th, 2016|

12월이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동창회, 직장모임, 각 단체모임 등 크고 작은 송년파티가 이루어지고 있다. 반가운 옛 친구, 동료와 함께 한 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것을 모두 잊고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떨쳐 버리면서 새로운 [...]

무용칼럼 684. 연말에 발레공연 보러 가볼까?

12월 6th, 2016|

  여러분은 지금까지 발레공연을 몇 번이나 보았습니까? 자녀와 함께 무용공연을 보러 간 적이 있으신지요? 생활이 바빠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피곤하니깐, 잘 몰라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가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

무용칼럼 683. 가슴까지 두드리는 탭댄스

11월 27th, 2016|

탭 댄스를 배워보고 싶어요. 춤을 잘 못 추는데 가능한가요? 얼마나 배워야 할까요? 남자도 배울 수 있나요? 나이가 많은데 다리에 무리가 오지 않나요? ” 딱, 따다따딱”“똑, 토토똑 “캐스터네츠 소리를 연상시키고 무언가 잡아끄는 힘이 자극적이고 절도를 갖춘 [...]

무용칼럼 682. 바가노바 메쏘드 발레수업

11월 21st, 2016|

바가노바 메쏘드 발레수업 “우리 아이가 춤에 관심이 많고 무척 좋아하네요. 춤을 배우고 싶은데 무엇부터 배워야 하나요?” 올해 1학년인 케티는 춤을 매우 좋아한다. 유치원에서 율동 시간에 춤을 추면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배우고 싶어 하는데 발레, 재즈 [...]

무용칼럼 681.춤 쉽게 배우는 방법이 있나요?

11월 13th, 2016|

  “춤 순서를 정말 외우지 못하겠어요. 하루만 지나면 다 잊어버려요. 어떻게 춤 순서를 잘 외울까요?” 에스터는 친구들 앞에서 춤을 멋있게 추어보고 싶어 동영상을 보면서 춤을 배워보려고 했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동작순서가 도무지 외워지지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