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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7. 연말 파티에서 멋진 춤을…

12월 11th, 2017|

연말 파티에서 멋진 춤을…   본격적인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각종 연말 모임과 스케줄이 빼곡하게 쌓이고 있어 몸도 마음도 분주해 지고 있다. 이제는 파티문화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며 친구 모임, 동창 [...]

무용칼럼 736. 아크로바틱댄스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12월 4th, 2017|

아크로바틱댄스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우리 아이가 꿈나무 발레리나 프로그램에  들어온 게 정말 행운이에요.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선생님과 발레이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저렴한 가격, 거기에 단체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커뮤니티 [...]

진최의 무용이야기 735.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11월 27th, 2017|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 혜진아! 너 뭔가가 달라졌어. 굽었던 등 자세도 쭉 펴지고 날씬해지고 우아해진거 같아. 그리고 뭔가 자신감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즐거워 보이는데! 성형한 거 같지는 않은데 비결이 뭐야 ”패션 일을 [...]

무용칼럼 734. 생스기빙데이에 살찌는 당신!

11월 20th, 2017|

생스기빙데이에 살찌는 당신! 이번 주에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된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터키를 먹는 즐거운 식사와 함께 4일간의 달콤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자칫 방심하면 나도 모르게 이번주에 5파운드 이상의 살이 불어 날 찬스도 있다. [...]

무용칼럼 733. 나는 70대 춤추는 발레리노

11월 12th, 2017|

나는 70대 춤추는 발레리노  “여러분 자 지금부터 가슴을 크게 펴고 숨을 깊이 쉬면서 오른손 위로 두 번 흔들고 아래로 두 번 오른발 왼발 찍고 웃음 박수를 시작합니다. 아하하하 아하하하... ” 4년 전 어느 한 모임에서 [...]

무용칼럼 732.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11월 6th, 2017|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발레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똑같이 가르쳐도 한 학생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다. 분명히 순서는 다 외우고 동작은 정확하지만, 유연성이 없어 온몸이 뻣뻣하여 마치 막대기가 춤을 추는 느낌을 받는다. [...]

무용칼럼 731.발레테라피로 사랑을 배우고…

10월 30th, 2017|

발레테라피로 사랑을 배우고… 사람들은 춤을 추는 이유가 참으로 다양하다. 어떤 이는 취미로 즐기기 위해서, 어떤 이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어떤 이는 사교를 위해서 춤을 추지만 어떤 이는 나를 위한 춤, 내 마음을 표현하고 나를 다스리기 위해서 [...]

무용칼럼730.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10월 23rd, 2017|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지난주 나는 아크람 칸 컴퍼니에 “until the lions”과 엘에이 발레단의“Pushing Dance Boundaries” 현대발레공연을 보았다. 제목부터 참 멋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일상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는 법이 다를 것이다. 즐거움이란 내가 스스로 하고 [...]

무용칼럼729.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10월 16th, 2017|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지난 일요일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엘에이 최고의 행사인 한국의 날 축제에 진발레스쿨과 한미무용연합회 단원 55명이 참여했다. 이제 막 발레를 시작한 4살 아이부터 70대 할아버지 발레리노까지… 오후 3시 반에 시작하는 발레공연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