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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3. 재즈 요가로 심신을 가다듬고 …

2월 9th, 2017|

미셀 씨는 나이 40이 지나면서 온몸이 살이 붙기 시작하였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는데 항상 피로하면서 힘이 없어 자세도 구부정하고 무슨 일을 하여도 금세 지쳐 버려 매사에 의욕도 없게 되었다. 이래선 안 될 것 같아 운동이 [...]

무용칼럼 692.새로운 상상력의 도전 “퓨전댄스 ”

1월 30th, 2017|

"와우 정말 멋있어요. 정말 새롭네요. 발레에, 아크로, 탭까지 모든 장르가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내가 배워 보고 싶었던 춤이에요. 이런 춤을 무엇이라 하나요?” 크리스틴 씨는 지난주 엘에이 시청에서 주최하는 다민족 행사 때 진발레스쿨에서 공연하는 퓨전 [...]

무용칼럼 691.예술이 별거인가? 나도 예술가.

1월 23rd, 2017|

“예술이 무엇일까?”라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말한다. 예술은 어렵다고! 그리고 나하고는 동떨어진 딴 세상 남들의 얘기라고 한다. 먹고 살기 바쁜데 그런 여유는 배부른 사치라고 하면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마치 예술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

무용칼럼 690. 코믹댄스로 분위기 업

1월 18th, 2017|

회사나 학교에서 특별한 파티나 회식 모임이 있나요? 장기자랑 자리가 있나요? 교회수련회에서 뽐낼 춤이 필요한가요? 여러 명이 모여서 신나는 공연을 해야 하나요? 노래방에 가시나요? 여러 사람 앞에서 뭔가를 보여주고 싶나요? 파티에 어떻게 분위기를 띄울까 고민하고 있는지요? [...]

무용칼럼 689. 엉짱미인 U라인이 뜬다.

1월 9th, 2017|

 엉짱미인 U라인이 뜬다. 엉짱미인을 들어보았는가? 몸짱 얼짱은 들어봤는데 엉짱은 무엇일까? 요즈음 여성들의 앞모습보다 뒤태를 중시하는 미의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 새로운 신조어 엉짱미인은 엉덩이가 예쁜 여자를 말한다. 몸에 딱 붙는 스키니진이나 미니스커트를 입었을 때 탄력 있는 [...]

무용칼럼 688. 새해결심 발레리나 자세로 살도 빼고..

1월 2nd, 2017|

 2017년 새해가 밝았다. 묵은 달력을 버리고 새 달력을 벽에 붙이며 올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세워 보기도 하며 새해 결심을 하는 시기이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여성들이 새해 결심에 빠지지 않는 첫 번째 단골손님으로 다이어트를 [...]

무용칼럼687. 한 해를 보내며……꾸준히 운동하는 방법

12월 26th, 2016|

한 해를 보내며……꾸준히 운동하는 방법 올 한해도 다 지나가고 있다. 2016년 새해를 기뻐하며 나름대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자고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올 [...]

무용칼럼 686. 어깨를 낮추면 내 모습이 달라진다.

12월 18th, 2016|

어깨를 낮추면 내 모습이 달라진다. 진정한 미인은 어깨가 아름답다. 아름다운 쇄골미인이 되기를 원한다면 발레리나처럼 어깨를 낮추라고 한다. 얼듯 듣기에 어깨를 낮추라는 것이 어깨를 움츠리라는 것인지, 상체를 앞으로 구부리라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안 갈 것이다. 발레 [...]

무용칼럼 685. 연말파티에 멋진 춤을 출 수 있는 노하우

12월 12th, 2016|

12월이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동창회, 직장모임, 각 단체모임 등 크고 작은 송년파티가 이루어지고 있다. 반가운 옛 친구, 동료와 함께 한 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것을 모두 잊고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떨쳐 버리면서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