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 루카스 뮤지엄, 배울수록 넓어지는 예술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KAWA(한미여성회) 서양미술사 선생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다. 오랜 시간 가랑비를 맞다 보면 어느새 옷이 흠뻑 젖듯이 배움도 그렇다. 10년 넘게 미술사를 공부하며 한 작품, 한 화가를 알아가던 시간이 쌓여 어느새 우리도 예술이라는 가랑비에 흠뻑 젖어 있었다. 지난주 카와 서양미술사 클래스 회원 27명과 함께 LA에 새롭게 문을 연 루카스 뮤지엄을 방문했다. 회원들은 10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