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홈으로/Articles

1000. 엘에이 발레단 슬리핑 뷰티 리뷰 Review of LA Ballet Sleeping Beauty

By |2022-06-20T08:08:03-07:006월 20th,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물어본다면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생각은 각자 다를 것이다. 나는 발레 공연을 보러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이다. 귀에 익은 클래식 음악과 함께 동화 속 상상의 이야기, 화려한 의상과 무대장치, 발레리나의 고난도의 테크닉을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무대 속에서 공주가 된 듯 공연 내내 자유롭게 나만의 춤을 추며 상상의 나래를 편다. [...]

1000. 엘에이 발레단 슬리핑 뷰티 리뷰 Review of LA Ballet Sleeping Beauty 댓글 닫힘

999. 게티 센터 25주년 기념 아트 페스티벌 진발레스쿨 참여 Participated in Getty 25 Community Art Festivals Jean Ballet School

By |2022-06-13T10:14:03-07:006월 13th, 2022|Categories: Articles, 뉴스, 칼럼|

지난 주말 한인타운에서 훈훈한 행사가 열렸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게티센터가 한인 비영리 단체들과 함께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 ( KOA Dance Federation, Jean Ballet School))은 25여 명의 단원들은 이날 행사에서 발레, 아크로바틱 벨리댄스, 케이팝 댄스, 파워 라인대스를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꿈나무 발레리나 5살 아이들의 앙증맞은 고사리손으로 호두까기 인형, 아크로바틱 벨리댄스는 인기를 독차지하였다. [...]

999. 게티 센터 25주년 기념 아트 페스티벌 진발레스쿨 참여 Participated in Getty 25 Community Art Festivals Jean Ballet School 댓글 닫힘

998. 발레 사랑 오페라 “ 아이다 ”리뷰 Review of Ballet Love Opera “Aida”

By |2022-06-07T00:58:29-07:006월 7th,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4년 전 “ 발사모 ”에서 “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 ”라는 제목으로 리골레토 강좌를 하고 다시 베르디의 오페라 “ 아이다 ”를 보러 가게 되었다. 진발레스쿨의 발사모는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매달 정기모임을 갖고 앞으로 엘에이에서 공연되는 유명 발레단의 발레 작품에 대해 사전 이론 공부하고 또한 발레와 관련된 오페라, 뮤지컬, 미술관 관람 등을 함께 보러 가며 발레와 [...]

998. 발레 사랑 오페라 “ 아이다 ”리뷰 Review of Ballet Love Opera “Aida” 댓글 닫힘

997. ” 꿈나무 발레리나 다 모여라.” 진발레스쿨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Summer Vacation Special Ballet Class

By |2022-05-31T08:58:21-07:005월 31st,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신나는 여름방학,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재미있는 발레체험 학습을 통해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세요”  학부모님들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어떤 여가 프로그램을 찾아 줄 것인가 생각하며 마음이 분주할 것이다. 여름방학은 바쁜 학기 중에 시간을 내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관심분야를 공부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어린이에게 좋은 여름 운동으로 발레를 ACE에서 추천할 만큼 춤을 통한 활동은 [...]

997. ” 꿈나무 발레리나 다 모여라.” 진발레스쿨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Summer Vacation Special Ballet Class 댓글 닫힘

934. 장애우와 함께 춤추며 사랑의 봉사.

By |2022-05-17T19:54:30-07:005월 17th,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지난 주말 훈훈한 행사가 있었다. 진발레스쿨은 “중앙일보 해피 빌리지의 주최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 축제 ”에 참가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보람과 자부심 감동을 느끼는 행사로 단원들은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올해로 15년째 사랑의 마당축제를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 행사에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무용 공연을 통하여 수많은 봉사를 [...]

934. 장애우와 함께 춤추며 사랑의 봉사. 댓글 닫힘

933.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마덜스데이 발레

By |2022-05-09T17:17:36-07:005월 9th, 2022|Categories: Articles, 뉴스, 칼럼|

5월은 가정의 달, 마덜스데이, 스승의 날을 기리며 많은 분들이 땡큐카드와 사랑의 메세지를 나에게 보내왔다. “ 해피 마덜스데이 최선을 다해서 가르쳐 주시고 건강하도록 도와주셔서 정망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선생님 길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스민) “ Dear The best ballet teacher. Thank you for teaching me how to do ballet. I feel so happy and excited [...]

933.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마덜스데이 발레 댓글 닫힘

991. 발레와 함께하는 해피 이스터

By |2022-04-26T02:58:41-07:004월 25th,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해년마다 4월 부활절 이스터 데이가 되면 진발레스쿨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함께하는 스페셜 발레 클래스가 진행된다. 3살 베이 반부터 키즈반, 주니어 반, 성인반, 시니어반 각 클라스마다 발레를 통해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두가 함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며 가정의 소중함을 배우는 발레 사귀기 체험 스페셜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들은 준비한 캔디를 서로 나누어 주면서 발레 동작 마임을 배우며 [...]

991. 발레와 함께하는 해피 이스터 댓글 닫힘

991. “ 성 마태 수난곡 ” 리뷰 오페라와 발레와의 만남 Review of St. Mattew’s Passion

By |2022-04-17T15:03:39-07:004월 17th,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바쁘다는 핑계로 공연을 본 지 3주가 다 지나서 이제야 펜을 든다. 밀린 숙제를 안 한 듯 마음이 불편했다. 그런데 생생했던 기억과 감동이 시간이 지날수록 가물가물 해지며 잊혀진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낀다. 지금 글을 쓸려고 하니 벌써 기억이 잘 안 난다. 글은 감동받은 그날 바로 써야 한다는 철칙을 새삼 다시 느낀다. 더 늦기 전에 기억을 더듬어보자. LA [...]

991. “ 성 마태 수난곡 ” 리뷰 오페라와 발레와의 만남 Review of St. Mattew’s Passion 댓글 닫힘

989. “백조의 호수” 리뷰 RBT 시어터 발레단 Review of Swan Lake “RBT Theatre “

By |2022-04-11T03:32:08-07:004월 11th,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사모와 함께 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이야기   “오늘 백조의 호수 공연 너무 멋있어요. 감동이여요.” “ 발레 시간에 배웠던 동작, 바리에이션이 다 나오네요!” “ 몇 년 전 러시아에서 볼쇼이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을 보았는데 , 오늘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발사모 해설이 있는 발레 워크숍을 통해 미리, 발레 스토리, 마임, 관전 포인트를 배우고 공연을 보니 훨씬 [...]

989. “백조의 호수” 리뷰 RBT 시어터 발레단 Review of Swan Lake “RBT Theatre “ 댓글 닫힘

988. 발레사랑 “ 등대로” 리뷰 To the Lighthouse.

By |2022-04-04T00:59:31-07:004월 4th, 2022|Categories: Articles, 칼럼|

3월 미션 성공 “ 등대로” 리뷰   To the Lighthouse.   Novel by Virginia Woolf  버지니아 울프 아무튼 이상도 하다. 그동안 나는 버지니아 울프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낭만 강좌에서 3월 책이 버지니아 울프의 “ 등대로”라고 했을 때 그녀의 책을 읽어 본 적이 없는데도 마치 잘 아는 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 그녀의 이름을 많이 들어봐서 그런가? “ 누가 [...]

988. 발레사랑 “ 등대로” 리뷰 To the Lighthouse. 댓글 닫힘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