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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짜증 나는 마음 발레로 다스리기

By | 7월 6th, 2020|Categories: 칼럼|

 당신은 얼마나 자주 화가 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질을 내고 있는가? 무엇이 당신을 힘들게 하는가? 당신은 마음이 답답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무엇을 하는가? 발레를 해보자. 바르게 설 때도, 동작 하나를 할 때도, 버티면서 고통을 참으면서 하나씩 묵묵히 앞으로 나아갈 때 어느새 안정된 나를 발견할 것이다. 갸날뿐 발레리나는 아니지만 예술가의 삶처럼 거듭나고 싶으면 취미 발레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코로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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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내 몸은 발레를 기억하고 있다. ( Muscle Memory)

By | 6월 29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내 몸은 발레를 기억하고 있다. ( Muscle Memory) 참 신기한 일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3개월 동안의 긴 잠에서 깨어나 발레수업으로 다시 되돌아왔을 때 나는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 선생님, 너무 오랫동안 발레수업을 못하였는데 동작을 기억할지 모르겠어요. 다시 할 수 있을까요?. 다 잊어버렸어요. 몸이 다 굳어서 걱정이네요. 새로 다시 배워야 할거 같아요. ”지난주 첫 수업을 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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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수업도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By | 6월 26th, 2020|Categories: Activity, 뉴스|

발레 수업도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코로나19 시대 뉴 노멀이 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발레 수업에서도 지켜지고 있다. 진 발레스쿨(원장 진 최)은 코로나19로 인한 봉쇄령 해제로 다시 문을 열고 방문자 체온 측정과 신체적 접촉 금지, 손 세정제 구비 등 방역 수칙들을 지키며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한 채 연습을 하고 있다. 미주 한국일보 <박상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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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진발레스쿨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Back to Jean Ballet School)

By | 6월 22nd,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발레스쿨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Back to Jean Ballet School) “ 선생님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워요. 그동안 발레수업이 너무나도 그리웠어요. 이제 다시 발레를 시작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벌써 3개월을 넘게 수업을 못했네요. 코로나 19로 인해 섯다운 이후 제일 아쉬웠던 게 발레를 직접 진발레스쿨에서 배우지 못한다는 거였어요. 이제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발레를 시작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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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나탸샤의 댄스 전쟁과 평화 리뷰

By | 6월 15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탸샤의 댄스 전쟁과 평화 리뷰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Leo Tolstoy (레프 톨스토이) ( 1828  - 1910 )  나는 해냈다. 5월 미션을 성공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책을 읽는 것을 시도해 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한 달간 나는 소설에 흠뻑 빠졌다. 식구들이 사법고시 시험 준비하는 것 같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평화를 알지만 읽어본 사람은 1% 도 안된다는 책이다. 4권의 방대한 소설 총 2940 page 559 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낭만 독서모임 강좌 줌 미팅 모임에서 열심히 모두들 토론한다. 모임이 없었다면 나는 절대 끝까지 책을 못 읽었을 것이다. 매달 첫째  금요일에 모여 함께 그달에 읽은 책을 토론하였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줌 미팅으로 바뀌었다.  처음에 읽을 때 내용이 이해가 안 갔다. 영화를 먼저 봤다. 발사모팀 사라씨가 영화 7시간 6부작 을 구해 주었다. 처음에 읽을때 40여명정도는 이름을 써가며 도표를 그려가며 읽었다. 그런데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시대에 가장 방대한 소설 최상의 리얼리즘 현대의 일리아드라고 극찬한다.  이제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예술이란 무엇인가? 톨스토이 책은 거의 읽었다. 이젠 내가 논문을 써도 될듯하다. ㅋㅋ... 명구절, 명장면이 너무 많아 다시 읽고 싶은 곳을 마크한 게 거의 책의 전부에 달한다. 낭만독서모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독립기념일 할리우드 보올에서 불꽃놀이와 함께 울려 퍼졌던 차이콥스키의 1812 서곡 (Overture )이 1812년 보르디노 전투 나폴레옹 프랑스 군대의 후퇴를 기념하기 위한 곡이었다는 것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발레수업시간에도 익숙하게 자주 쓰던 클래식 음악 나타샤의 왈츠가 전쟁과 평화에서 나오는 곡인지 인제야 알았다. 톨스토이는 또한 발레에 조애가 깊다. 나타샤는 발레 지망생이었고 앙트르샤, 마주르카, 폴카를 설명한다. 내가 아는 발레용어가 나왔을때 너무 기뻐 다시 보고 또 보았다.  또한, 이번에 전쟁과 평화란 책을 읽으면서 “ 나타샤의 춤 ” (Natasha's Dance )이란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러시아의 에술가 문화 역사를 소개한다. 나타샤와 그녀의 형제는 오두막에 살고 있는 삼촌을 방문하여 나타샤는 무의식적으로 농민 멜로디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하는 장면이 있다. 나타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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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남다른 예술사랑 그대 이름은 제인

By | 6월 7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남다른 예술사랑 그대 이름은 제인   My name is Jane. I love my life.  Wish I was young again.   내가 아는 제인씨는 항상 행복해 보인다. 그녀를 생각하면 아침 햇살 가득한 들판에 뛰어 노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떠올리게 된다. 제인씨를 소개한다. 내가 느낀 그녀의 남다른 예술세계를 멀리서나마 들어가보자. 4년전쯤 진발레스쿨에서 발레를 배우기 시작한 제인씨는 발사모(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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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분노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

By | 6월 1st,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분노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 미국이 뒤숭숭하다. 엎친 데 덮친 격 , 설상가상, 갈수록 태산이란 말이 지금 이런 경우인 거 같다. 코로나19로 몇 달째 섯다운되어 모두들 힘들었다가 이제 겨우 기운 차리고 일어나려는 시기에 지난주 경찰에 의해 강압적 체포로 흑인 남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초기에는 평화적인 시위가 시작되었지만, 점차 미 전역이 폭도들의 약탈과 방화가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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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살이 빠지는 발레 풀업 자세

By | 5월 26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살이 빠지는 발레 풀업 자세 “ 오 마이갓!! 몸무게를 재어보니 15파운드가 쪘어요.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두 달째 있는 동안에 온 집안 식구가 같이 삼시 새끼에 간식까지 챙겨 먹으며 날마다 잔치를 하였더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늘어나는 뱃살로 이젠 바지 지퍼가 안 올라가요. 옷이 하나도 안 맞아요. 이러다간 굴러다닐 것 같아요. 정신을 차려야 할거 같아요. 선생님 발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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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나를 일깨워 주는 발레..

By | 5월 18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를 일깨워 주는 발레.. “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 안나 카레니나의 첫 구절을 읽을 때 나는 발레를 떠올리게 한다. 발레는 우아한 몸짓으로 날개짓하는 한 마리의 백조를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아름다움 뒷면에는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수없는 동작을 반복하여 연습하고 땀 흘리며 고통과 인내의 과정을 견더야 한다. 마치 수도승처럼 고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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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진최의 무용 이야기” 유튜브 온라인 강좌 시작

By | 5월 11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최의 무용 이야기” 유튜브 온라인 강좌 시작   해년마다 5월이 되면 사랑을 전달하는 다양한 행사가 도처에서 열린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등 가족과 관련한 날들이 많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있다.   진발레스쿨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댄스페어”무용 워크숍을 5월에 하였었다. 발레, 아크로바틱, 케이팝, 탭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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