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칼럼 732.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발레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똑같이 가르쳐도 한 학생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다. 분명히 순서는 다 외우고 동작은 정확하지만, 유연성이 없어 온몸이 뻣뻣하여 마치 막대기가 춤을 추는 느낌을 받는다. “식초를 먹으면 우리 아이가 유연해질까요?” 학부모님이 궁금해하며 질문한 내용이다. 언젠가 중국의 서커스단의 곡예사들, 체조 등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몸속의 뼈를 유연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