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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2020-08-20T15:32:19-07:00

무용칼럼 674.자녀의 재능 부모가 만든다.

9월 26th, 2016|

 “혜린아! 엄마가 축하해줄게…… 드디어 발톱이 빠졌네…… 물집도 생기고…… 다리에도 여기저기 멍이 들고 이제서야 발레를 제대로 하는구나! “무슨 소리일까? 얼듯 듣기에는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진 발레스쿨에 다니는 혜린이는 발표회를 준비하면서 수업이 끝난 후에도 방학 [...]

무용칼럼 673. 내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9월 18th, 2016|

세종문화회관을 처음 개관할 때 영국의 로열발레단에 내한공연이 있었으며 그때 초등학생이엇던 나는 엄마와 함께 마고트폰테인의 발레공연을 처음 보았다. 나비처럼, 깃털처럼, 요정처럼, 사뿐사뿐 발끝으로 어떻게 저렇게 춤을 출 수 있을까? 사람이 맞을까? 발레라는 것이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나도 [...]

무용칼럼 672. 허약한 우리 아이 발레로 튼튼…

9월 11th, 2016|

 “우리 아이는 항상 기운이 없고 허약하네요. 일 년 내내 감기는 달고 다니고 삽니다. 그렇다고 마른 것도 아니고 몸도 통통한데 항상 힘이 없고 피곤해합니다. 뉘 집 아이는 김치에 밥만 먹어도 하룻밤 자면 키가 쑥쑥 콩나물처럼 자라고 [...]

무용칼럼 671. 서 있기만 해도 폼 나는 이유?

9월 6th, 2016|

  에밀리 씨는 학창시절 연극을 전공하였다. 미국에 이민 와서 전공과 다르게 자바에서 패션 디자이너 일을 하고 있지만, 항상 연극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어서 뮤지컬 단원으로 활동도 하고 개인 콘서트도 열면서 자신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 다가오는 [...]

난 말랐는데. 왜 배만 볼록?

8월 17th, 2016|

“어머 에밀리 엄마 축하해요. 에밀리 동생 생겼나 봐요. 몇 개월째인가요? 아니요. 배가 나온 거예요. 제가 걱정이 하나 있는데요. 다른 곳은 다 말랐는데 유독 배만 볼록해서 항상 배 부위를 가리는 헐렁한 옷만 입게 되지요. E.T를 생각하면 [...]

팽팽한 긴 목선 발레로 만들다.

8월 17th, 2016|

남성들은 여성의 어떤 모습에서 매력을 느낄까?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희고 고운 긴 목선은 뭇 남성을 설레게 한다. 긴 머리카락 사이로 보일 듯 말 듯 동양화처럼 우아하게 흐르는 여성의 긴 목선은 청순한 이미지와 함께 여성을 귀하고 [...]

노래방 댄스

8월 17th, 2016|

” 노래방댄스가 무엇인가요? “노래를 부르면서 멋있게 춤을 추고 싶은데 노래 부를 때 추는 춤은 일반 댄스와 다른지요? 요즈음은 대중문화와 놀이문화의 발달로 각종 파티, 단체모임 직장, 친구 가족 등과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기회가 많아지면서 노래방댄스에 [...]

탭 댄스로 다이어트를??

8월 17th, 2016|

“최근 옥주현과 김선아. 류시현 등 인기 연예인들이 탭 댄스를 배워 살이 6kg이 빠졌다고 인터뷰하는 방송을 보았는데 탭 댄스가 정말 살이 빠지면서 다이어트가 되나요? 여자들에게 특히 좋다고 하던데요? 무엇에 효과가 있나요? ” TV나 영화에서 그리고 CF [...]

탭 댄스 열풍이 불어온다.

8월 17th, 2016|

“탭 댄스를 배워보고 싶어요. 춤을 잘 못 추는데 가능한가요? 남자도 배울 수 있나요? 나이가 많은데 다리에 무리가 오지 않나요? ”딱, 따다따딱”“똑, 토토똑 “캐스터네츠 소리를 연상시키고 무언가 잡아 끄는 힘이 자극적이고 절도를 갖춘 매력적인 춤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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