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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Je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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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ar Jean Choi has created 85 blog entries.

무용칼럼 704.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워요.“페밀리댄스페어”

By | 4월 2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훈훈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댄스페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해 년마다 오월을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다 “우리 딸 미셀은 패밀리  댄스페어를 기다리죠. 세 살 때부터 시작하여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네요. 우리 집 거실에 걸려있는 딸에의 예쁜 발레리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 자라난 아이의 모습을 한눈에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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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뮤니티 서비스 자원봉사 공연이란 바로 이런것

By | 4월 23rd, 2017|Categories: Activity, 뉴스|

Earth Day: Korean American Garden. There was no parking, no stage to perform on, more performers than members in the audience, no stage lights... but this was truly a garden community service event in honor of our one and only Earth. Our students performed beautifully to the end and received community service awards. We were surroun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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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3. 랩댄스로 의자에 몸을 맡겨봐!!

By | 4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오른손이 배를 쓸어주고 가슴, 머리로 한 손 올라와서 웨이브 한번 해주고 … 다시 그 손이 의자를 짚고 다리 올리고 하나둘 셋 기다리고 오른쪽 턴 다시 반복. ” 선생님의 구령 소리에 진지한 표정으로 이마에 구슬땀이 흐른다. 은행원인 제니스 씨는 요즈음 랩댄스에 흠뻑 빠져있다. 처음엔 다소 생소한 랩댄스를 호기심 반으로 개인레슨을 시작했는데 한 달 사이에 몸과 마음이 달라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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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2. 주변을 통해서 나는 돋보인다.

By | 4월 1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사랑은 비를 타고" 에서 진 켈리가 “싱 인더레인"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커다란 우산을 쓰고 탭 댄스를 추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찰리채플린하면 생각나는 모습이 일자 수염, 모자, 우스꽝스러운 큰 구두와 지팡이를 짚고 뒤뚱거리는 춤을 추며 사람들을 웃기는 장면일 것이다. 춤을 출 때 단순히 춤만 추는 것이 아니라 소도구를 사용하면 내용을 더욱 강하게 전달할 수가 있으며, 친근감을 느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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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1.자녀의 재능은 부모가 만든다.

By | 4월 2n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혜린아! 엄마가 축하해줄게…… 드디어 발톱이 빠졌네…… 물집도 생기고…… 다리에도 여기저기 멍이 들고 이제서야 발레를 제대로 하는구나! “무슨 소리일까? 얼듯 듣기에는 진짜 엄마가 맞는지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진 발레스쿨에 다니는 혜린이는 무용공연을 준비하면서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연습하면서 항상 엄마와 함께하였다. 의상디자이너이신 엄마는 무용 의상도 직접 만들면서 아이가 언제나 신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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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만을 위한 유일한 잔치”

By | 3월 30th, 2017|Categories: Activity, 뉴스|

단오절 원앙데이트 후원을 받고 있는 전미한인복지협회 이종구(가운데) 회장이 김동실(오른족) 라인댄스 강사와 진 최 진발레스쿨 원장과 함께 행사를 알리고 있다.   5월31일 단오절 원앙데이트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한인사회 오랜 전통의 경로잔치 ‘단오절 원앙데이트’를 주관해온 전미한인복지협회가 1년 만에 다시 이종구 회장 체제로 돌아왔다. 올해로 18회째 열리는 경로잔치인 ‘단오절 원앙데이트’는 진 최 진발레스쿨 원장과 김동실 라인댄스 강사가 적극 행사를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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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0.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By | 3월 27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오랜만에 뵙네요? 그런데 세월이 거꾸로 가나 봐요? 점점 더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거 같아요? 그 비결이 뭔가요?” 길에서 우연히 아는 분을 만나면 나는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동안의 얼굴이 되고 싶은 마음은 남녀를 막론하고 누구나 꿈꾸는 소망이기도 하다. 동안이란 말 그대로 아이의 얼굴, 즉 자신의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얼굴을 뜻하며, 실제의 나이보다 동안이라는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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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9. 발레공연이 기다려지는 이유…

By | 3월 1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참 살맛 나는 세상이다. 이곳 엘에이는 정말로 축복받은 땅 천사의 도시다. 도처에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 뮤지컬, 콘서트, 전시 등 낭만과 예술의 문화행사로 가득 차 있다. 보고 싶은 공연을 골라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일 년 전부터 시즌티켙으로 사 놓으면 가격도 엄청 싸다. 블랙프라이데이같이 특별한 날에는 반짝티켙 세일도 한다. 주의를 잘 찾아보면 무료로 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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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8. 춤 잘 추는 남자에게 반하는 이유?

By | 3월 13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여성들은 남자의 어떤 모습에 강한 매력을 느낄까?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고 여성들은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잘 추는 남자에게 매혹되고 열광한다. 우리의 할머니들은 1950년대에 목에는 스카프를 두르고, 한족 다리를 떨며 마이크를 움켜쥐던 구레나루의 청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로큰롤에 열광했으며, 우리의 엄마들은 1980년대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에서 보여준 문워커댄스, 죤트라블타의 토요일 밤의 열기에서 보여준 손 찌르기 디스코에 열광했으며,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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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7. 때로는 우아한 백조처럼….

By | 3월 5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고요히 흐르는 클래식 선율과 함께 우아한 몸짓으로 무대를 수놓는 발레리나의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아직은 발레가 일반인들에겐 낯설다. 가까이하기엔 먼 당신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발레는 어렸을 적에 아이들이나 배운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나이가 들면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톱 연예인들이 발레를 통하여 몸매교정과 체형관리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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