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Jean Choi

About Jean Choi

This author has not yet filled in any details.
So far Jean Choi has created 51 blog entries.

무용칼럼 677. 춤을 잘 추는 비결은?

By | 10월 17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춤을 배우러 학원을 등록하였지만 몇 달이 되어도 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같은 동작을 배워도 순서는 분명히 아는데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 것은 왜일까? 많은 사람이 “춤을 잘 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하는데 “자신 있게 추어라”라는 말을 할 수 있다. 자신감은 춤을 잘 추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필수 요소이며, 자신감을 갖는 순간 200% 이상의 실력을 [...]

무용칼럼 677. 춤을 잘 추는 비결은?에 댓글 닫힘

색다른 춤 색다른 도전 밸리댄스

By | 10월 11th, 2016|Categories: Activity,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RoB75-t37YA

색다른 춤 색다른 도전 밸리댄스에 댓글 닫힘

Koa Dance Federation View.

By | 10월 11th, 2016|Categories: Activity,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2spvBmOLDQ0

Koa Dance Federation View.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676. 모임 자리에서 튀고 싶다면…

By | 10월 9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제가 콤플렉스가 있어요. 그건 바로 몸치에다 노래방 울렁증이죠. 친구들과 회식 후 노래방에 가면 노래는 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노래와 춤을 함께하면 노래 따로 춤 따로 어색하고 민망해서 둘 다 엉망이 되어버리죠. 그래서 항상 느리고 쳐지는 성악, 찬송가 모드 노래만 부르니 진이 빠져서 신 났던 분위기 다 망쳐버리죠. 다시 분위기 살려내려면 30분 시간이 지나도 원상회복이 안 [...]

무용칼럼 676. 모임 자리에서 튀고 싶다면…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675. 발레핏으로 탱탱한 몸짱되었죠.

By | 10월 2nd,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요즈음 미경 씨는 하루의 일과가 끝나면 기다려지는 시간이 있다.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나만의 힐링시간으로 진발레스쿨에서 발레핏을 배우러 다닌다. 친구 따라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발레핏은 클래식 음악에 맞춰 온몸의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나면 하루종일 직장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 버리는 것 같았다. 미경씨는 그동안 헬스클럽도 다녀보고, 요가, 필라테스, 수영 등 여러 가지를 해 보았으나 운동을 하고 나면 [...]

무용칼럼675. 발레핏으로 탱탱한 몸짱되었죠.에 댓글 닫힘

제 43회 한국의날 축제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화요일에 업데이트됨 짧은 기간동안 연습하였는데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잘 해 주었다. 모두가 함께 해준 아이들 .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By | 9월 29th, 2016|Categories: Activity, 뉴스|

짧은 기간동안 연습하였는데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잘 해 주었다. 모두가 함께 해준 아이들 .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제 43회 한국의날 축제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화요일에 업데이트됨 짧은 기간동안 연습하였는데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잘 해 주었다. 모두가 함께 해준 아이들 .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674.자녀의 재능 부모가 만든다.

By | 9월 26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혜린아! 엄마가 축하해줄게…… 드디어 발톱이 빠졌네…… 물집도 생기고…… 다리에도 여기저기 멍이 들고 이제서야 발레를 제대로 하는구나! “무슨 소리일까? 얼듯 듣기에는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진 발레스쿨에 다니는 혜린이는 발표회를 준비하면서 수업이 끝난 후에도 방학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5시간씩을 연습하면서 항상 엄마와 함께하였다. 의상디자이너이신 엄마는 무용 의상도 직접 만들면서 아이가 언제나 신이 나서 즐겁게 [...]

무용칼럼 674.자녀의 재능 부모가 만든다.에 댓글 닫힘

제 43회 한국의날 축제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

By | 9월 26th, 2016|Categories: Videos,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A6WkIyfEvS8

제 43회 한국의날 축제 The 43rd Los Angeles Korean Festival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673. 내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By | 9월 18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세종문화회관을 처음 개관할 때 영국의 로열발레단에 내한공연이 있었으며 그때 초등학생이엇던 나는 엄마와 함께 마고트폰테인의 발레공연을 처음 보았다. 나비처럼, 깃털처럼, 요정처럼, 사뿐사뿐 발끝으로 어떻게 저렇게 춤을 출 수 있을까? 사람이 맞을까? 발레라는 것이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나도 발레리나가 되어 무대에 서고 싶었다. 동화 속 왕자님과 함께 춤을 추는 꿈을 꾸었다. 마치 주인공 된 기분이었다. 그날 본 공연은 어린 [...]

무용칼럼 673. 내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672. 허약한 우리 아이 발레로 튼튼…

By | 9월 11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우리 아이는 항상 기운이 없고 허약하네요. 일 년 내내 감기는 달고 다니고 삽니다. 그렇다고 마른 것도 아니고 몸도 통통한데 항상 힘이 없고 피곤해합니다. 뉘 집 아이는 김치에 밥만 먹어도 하룻밤 자면 키가 쑥쑥 콩나물처럼 자라고 밖에서는 친구들과 신 나게 뛰어노는데 우리 아이는 키도 크지 않고 맨날 골골하니 무척 속상하답니다. 무얼 해야 체력이 튼튼해질까요? ” 자녀를 가진 [...]

무용칼럼 672. 허약한 우리 아이 발레로 튼튼…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