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누구나 사람들은 꿈을 이루고 싶지만,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평상시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제니는 5살 때부터 발레에 대해 꿈이 있었다. TV에서 토슈즈를 신고 나풀거리는 치마에 마치 날아갈 것 같은 발레리나의 모습은 본 제니는 설렘으로 다가왔고 막연하게나마 발레를 배우고 싶어 했다. 그러다 4년 전 한국의 날 축제 때 진발레스쿨 학생들의 발레, 아크로바틱 공연을 보았다.

아름답고 예쁜 발레 뜌뜌를 입고 모두 진지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며 춤을 추는 같은 또래의 학생들을 보고 발레를 배우기로 결심했다. 마침 그때 한미무용연합회 후원으로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시작하여 발레와 아크로바틱을 배울 수 있게 되었고 9 살이 된 지금은 달라진 모습에 누구보다도 부모님이 만족 해한다. 제니는 소질과 재능이 있고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발레를 사랑하는 열정이 있다. 계속해서 발레를 열심히 한다면 미래 발레리나의 꿈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진발레스쿨은 무용의 꿈을 가진 미래의 인재들을 육성하는 바가노바 메쏘드 발레 전문기관이다. 발레 교육법 중 하나로 클래식 발레의 ‘대표’라고 불리기도 하는 바가노바 메쏘드는 정확한 자세와 섬세함으로 무용수의 내면과 표현력을 강조한다. 진발레스쿨에서는 이 과정을 도입해 발레 교육의 차별성을 두었으며,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으로 무용의 꿈을 가진 미래의 발레리나 인재를 키우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발레, 아크로바틱, 워쉽댄스, 컨템퍼러리등 다양한 장르를 저렴한 가격에 배울 수 있다. 아이들에게 로드맵을 알려주고 멘토를 통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도움을 주며 영재 발굴과 육성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첫 단추를 끼우는 곳이다. 2024 새 학기는 1월 30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한 번씩 3개월 12주 과정이 새로이 개강한다. 또한, 등록한 학생은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무용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무용교육방법 인턴쉽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꿈나무 발레레나 프로그램은 단순한 발레 동작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예술을 통해 나라사랑, 우리의 정신과 문화, 역사, 정체성, 리더십, 인성교육을 함께 받게 된다. 학생들은 각종 문화 행사에 초청되고, 양로원을 방문하며 정기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보여주며 무대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 봉사 정신을 함께 배우며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여받는다. 내성적인 아이들은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바뀔 것이며,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 자신의 중심을 찾아 소중함을 깨달을 것이다.

자녀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자. 자녀의 잠재된 재능과 열정을 찾아 줄 것이며 활기차고 보람된 시간이 될 것이다. 발레리나 꿈을 진발레스쿨에서 시작하자.

 

  • www.balletjean.com 웹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1월 30일 2024년 – 4월 29일 2024년까지 3개월 12주 과정
  • 복장 : 검정 레오타드 핑크 타이즈 선착순 사전 예약 필수
  • 문의 – TEL: 323 -428 -4429

 www.koadance.org www.balletjean.com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

3727 West. 6th Street #607. LA CA 90020

Tel: 323-428-4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