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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2020-08-20T15:32:19-07:00

971. 발레사랑 오페라 신데렐라 리뷰

11월 29th, 2021|

지난 일요일 오후 미리 사두었던 오페라 시즌 티켓 3번째로 “ 신데렐라”를 보기 위해 도로시 첸들러 파빌리온 극장을 찾았다. 극장 앞에는 몇 주 전에도 없었던 대형 크리스마스 추리가 서 있었다. 따사로운 햇빛이 츄리에 반사되어 내 얼굴에 다시 비추어주고 분수대 [...]

970. 몸치인가요? 발레로 해결

11월 21st, 2021|

몸치는 새로운 신조어로 우리 주의에 노래를 못하면 음치, 박자를 못 맞추면 박치, 춤을 못 추면 몸치라고 한다. 특징은 박자 감각이나 리듬감, 유연성 등이 부족하여 춤을 추어도 몸 전체가 뻣뻣하여 춤을 춘다는 것이 흡사 체조를 하듯이 [...]

969. 꿈나무 발레리나 프로그램 겨울학기 개강

11월 15th, 2021|

“발레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재미있는 발레 체험 학습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자. 어렸을 때 밖에서 뛰어놀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컴퓨터나 TV 등 매체의 발달로 오랜 시간을 앉아 있는 아이들이 늘면서 [...]

968. 발레 사랑 “ 탄호이저 ” 오페라 리뷰 Tannhäuser

11월 8th, 2021|

LA 오페라 시즌 티켓을 산 덕분에 일트로바트로 오페라를 본지 한 달도 안되어 독일의 바그너의 “ 탄호이저”를 보게 되었다. 정말 긴 시간 동안 3막 공연을 한다. 웬만한 끈기 없이는 한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보기 정말 힘들다. 얼추 [...]

967.영원히 기억될 핼로윈 발레축제.Halloween Ballet Festival

11월 3rd, 2021|

꿈나무 발레리나 다 모여라.  지난주 일주일간 핼로윈 발레축제가 백여 명이 넘게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3살 아이들부터 시니어까지 발레를 통하여 모두가 함께 하나가 되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들 힘들고 지치고 마스크를 쓰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

966. “ 핼로윈 발레축제 오세요”

10월 25th, 2021|

꿈나무 발레리나 다 모여라. 초대합니다. 아이들은 일 년 중에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 중에 하나가 진발레스쿨의 핼로인 발레축제다. “ 엄마 올해는 무엇으로 핼로인 켜스츔을 입을까? 마녀로 할까? 엘샤 공주로 할까? 글쎄 무엇이 좋을까? 나는 예쁜 [...]

964. 발레 사랑 마이페어레이디 ( My Fair Lady ) 뮤지컬 리뷰

10월 11th, 2021|

지난 금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커피 한잔 놓고 신문을 읽다가 눈에 번쩍 트이는 기사를 보았다. 헐리우드 돌비 시어터에서 마이페어레이디 뮤지컬 공연을 이달 말까지 한다는 내용이었다. 하은선 씨의 기사 내용과 칼럼은 LA의 예술문화행사를 가장 먼저 자세하게 [...]

963. 발레 사랑 일 트로바트레 오페라 리뷰

10월 4th, 2021|

언제 다시 공연장을 갈 수 있을까? 얼마나 오늘을 기다렸던가? 나는 드디어 오페라 라이브 공연장을 갔다.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일 년 전인 거 같기도 하고 몇 달 전이었던 거 같기도 한데 아무튼 코로나가 한참일 때 [...]

9월 27th, 2021|

뱃살을 빼려고 하는데 윗몸일으키기를 하루 1시간씩 하면 살이 빠질까요? 팔뚝 살을 빼려고 하는데 아령을 들고 하루에 백 번씩 운동을 하면 빠질까요? 종아리가 굵어서 치마 입기가 창피해요? 누워서 다리 올리기 운동을 매일 하면 예뻐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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