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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7. 장애우와 함께 사랑의 춤을 …

By | 5월 7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장애우와 함께 사랑의 춤을 …   감동 그 자체였다. 이처럼 맑고 순수할 수가 있을까? 누가 저들을 발달장애아라고 할 수 있을까? 흐르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에서 우리 모두 깊고 진한 감동과 사랑을 체험하였다. 지난달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 축제가 열렸다.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행사에 한미무용연합회와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무용 공연을 통하여 수백 번의 봉사를 하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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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6. 니체 그대여! 너의 마음을 알 거 같어…

By | 4월 3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니체 그대여! 너의 마음을 알 거 같어...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 기억이 평생을 함께한다.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을 중학교 때 받았었다. 계몽사의 소년, 소녀 세계문학 전집이다. 책이 집안의 장식품었던 그 시절에는 집집마다 응접실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과 벽에는 스킬자수 그림이 붙어 있는 게 유행이었다. 어느 날 학교에 돌아와 집에 오니 내방에 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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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5. 발사모와 함께한 백조의호수

By | 4월 2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사모와 함께한  백조의호수 지난달 발사모(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팀 20여 명이 함께 엘에이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관람하였다. 백조의 호수는 클래식 고전발레의 대표작으로 1876년 초연 이래 142년이 지난 지금도 발레의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각 발레단에서 지금까지 널리 공연되고 있다. 원작에 충실한 3시간을 넘게 공연한 백조의 호수공연 이었다.  “흑조와 백조가 한 명의 발레리나였네요. 짤뚝한 발레튜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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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By | 4월 1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지난주 타운에 엘에이 한인회 로라전회장 재출마를 지지하는 후원 행사가 열렸다. 200여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앉을자리도 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모두 한결같이 그녀를 지지하였다. 프랑스어로  주느세콰( Je ne sais quoi)는 형언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뜻으로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 특별한 매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가 본 로라 전 회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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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By | 4월 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 어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아기 엄마입니다. 아기를 오랫동안 안으면서 어깨가 말리고 등이 굽고 항상 어깨가 뭉쳐있는 느낌입니다. 어깨라인때문에 옷맵시도 안 나고 완전히 속상합니다. 운동을 하면 어깨가 예뻐질까 싶어서 스트레칭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테니스, 수영, 농구 등 어깨와 팔을 쓰는 운동을 열심히 해보았지만, 오히려 어깨는 남자처럼 넓어지고 울퉁불퉁 팔에 알통만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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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2.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By | 4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내가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공연을 처음 본 것은 중학교 때 였다. 줄리엣이 로미오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14살의 나이 거의 같은 시기 아마도 그때쯤인 것 같다. 선화 예술 중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에서는 미술전시회, 음악콘서트, 발레공연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관람 하게 하였다. 그때의 경험을 시작으로 예술공연은 나에게 친숙한 친구처럼 다가왔고 우리들은 비극인가? 희극인가? 하면서 각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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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0. 알라딘은 왜 춤을 추는가?

By | 3월 1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와우... 너무 멋있어.. 부라보, 환타스틱, 뷰티플, 내 인생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하다.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을 할 때도 작은 키에 나는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일어서서 발을 깡쫑깡종 뛰며 열심히 손뼉을 친다. “엄마에게 이런 멋진 알라딘 뮤지컬 공연을 생일선물로 주다니… 댕큐 나의 딸 사랑한다.” 하며 딸에게 인증삿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내고 나서도 동화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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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최의 무용이야기 749 .엄마와 함께 배우는 베이비발레 …

By | 3월 11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엄마와 함께 배우는 베이비발레 ...   “ 에스터 엄마! 몰라보게 날씬해졌네? 그리고 에스터도 예뻐지고 뭔가 달라진 거 같아! 에스터 출산하고 빠지지 않던 살이 어떻게 다 없어졌어? 뭔가 비밀이 있는 거 같은데 모녀가 달라진 비결이 도대체 뭐야? ” 에스터 엄마는 요즈음 만나는 사람마다 살이 빠지고 예쁘게 변한 모습에 축하 인사를 받기에 바쁘다. 어린 자녀를 돌보다 보면 엄마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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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48.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

By | 3월 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봄학기 프로그램 개강   누구나 사람들은 꿈을 이루고 싶지만,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평상시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인 에스터는 발레에 대해 꿈이 있었다. TV에서 토슈즈를 신고 나풀거리는 치마에 마치 날아갈 것 같은 발레리나의 모습은 본 에스터에는 설렘으로 다가 왔고 막연하게나마 발레를 배우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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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47. 남성도 자세교정을 발레로…

By | 3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남성도 자세교정을 발레로...    발레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여성들의 전유물로 생각되었던 발레가 웰빙 바람과 함께 대중적인 관심이 높아졌고 새롭고 특별한 것에 도전하고 싶은 남성들의 다양한 취미 생활의 일환으로 발레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40대 중반이 된 스티븐 씨는 일에 쫓겨 사는 바로 이 시대의 전형적인 아저씨다. 잦은 회식으로 흡연과 과음이 일상화되었고 매일 반복되는 직장생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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