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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9. 발레 스트레칭,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By | 5월 2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 스트레칭,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오랜만에 뵙네요? 그런데 세월이 거꾸로 가나 봐요? 점점 더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거 같아요? 그 비결이 뭔가요?” 길에서 우연히 아는 분을 만나면 나는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동안의 얼굴이 되고 싶은 마음은 남녀를 막론하고 누구나 꿈꾸는 소망이기도 하다. 동안이란 말 그대로 아이의 얼굴, 즉 자신의 나이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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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8.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리골레토”

By | 5월 14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758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리골레토”   성인이 되어서 취미로 발레를 배우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예쁘고 균형 잡힌 몸매, 자세교정, 다이어트, 유연성 증강, 우아한 몸짓 등 발레가 주는 이로움은 굉장히 많다. 최근에는 발레가 건강의 개념으로 인식되면서 취미로 성인발레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발레의 또 다른 매력은 클래식의 이해라 할 수 있다.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에서는 5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진 최의 무용 이야기””정기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라는 제목으로 베르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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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7. 장애우와 함께 사랑의 춤을 …

By | 5월 7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장애우와 함께 사랑의 춤을 …   감동 그 자체였다. 이처럼 맑고 순수할 수가 있을까? 누가 저들을 발달장애아라고 할 수 있을까? 흐르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에서 우리 모두 깊고 진한 감동과 사랑을 체험하였다. 지난달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 축제가 열렸다.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행사에 한미무용연합회와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무용 공연을 통하여 수백 번의 봉사를 하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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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6. 니체 그대여! 너의 마음을 알 거 같어…

By | 4월 3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니체 그대여! 너의 마음을 알 거 같어...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 기억이 평생을 함께한다.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을 중학교 때 받았었다. 계몽사의 소년, 소녀 세계문학 전집이다. 책이 집안의 장식품었던 그 시절에는 집집마다 응접실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과 벽에는 스킬자수 그림이 붙어 있는 게 유행이었다. 어느 날 학교에 돌아와 집에 오니 내방에 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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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5. 발사모와 함께한 백조의호수

By | 4월 2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사모와 함께한  백조의호수 지난달 발사모(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팀 20여 명이 함께 엘에이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관람하였다. 백조의 호수는 클래식 고전발레의 대표작으로 1876년 초연 이래 142년이 지난 지금도 발레의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각 발레단에서 지금까지 널리 공연되고 있다. 원작에 충실한 3시간을 넘게 공연한 백조의 호수공연 이었다.  “흑조와 백조가 한 명의 발레리나였네요. 짤뚝한 발레튜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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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By | 4월 1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지난주 타운에 엘에이 한인회 로라전회장 재출마를 지지하는 후원 행사가 열렸다. 200여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앉을자리도 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모두 한결같이 그녀를 지지하였다. 프랑스어로  주느세콰( Je ne sais quoi)는 형언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뜻으로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 특별한 매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가 본 로라 전 회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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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By | 4월 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 어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아기 엄마입니다. 아기를 오랫동안 안으면서 어깨가 말리고 등이 굽고 항상 어깨가 뭉쳐있는 느낌입니다. 어깨라인때문에 옷맵시도 안 나고 완전히 속상합니다. 운동을 하면 어깨가 예뻐질까 싶어서 스트레칭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테니스, 수영, 농구 등 어깨와 팔을 쓰는 운동을 열심히 해보았지만, 오히려 어깨는 남자처럼 넓어지고 울퉁불퉁 팔에 알통만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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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2.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By | 4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내가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공연을 처음 본 것은 중학교 때 였다. 줄리엣이 로미오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14살의 나이 거의 같은 시기 아마도 그때쯤인 것 같다. 선화 예술 중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에서는 미술전시회, 음악콘서트, 발레공연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관람 하게 하였다. 그때의 경험을 시작으로 예술공연은 나에게 친숙한 친구처럼 다가왔고 우리들은 비극인가? 희극인가? 하면서 각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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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1. 출렁이는 내 물렁살 굿바이

By | 3월 26th, 2018|Categories: Activity, 칼럼|

출렁이는 내 물렁살 굿바이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길게 뻗은 팔다리와 긴 목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는 발레리나들의 상징이다. 모든 여성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날씬한 S라인의 명품 몸매를 원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잇살” 이라 하여 팔과 다리, 엉덩이와 허벅지 등 여기저기에 힘없이 축 늘어져 가는 물렁살 때문에 고민하게 된다. 특히 옷으로 감추었던 겨울과 달리 날씨가 더워질수록 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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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0. 알라딘은 왜 춤을 추는가?

By | 3월 1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와우... 너무 멋있어.. 부라보, 환타스틱, 뷰티플, 내 인생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하다.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을 할 때도 작은 키에 나는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일어서서 발을 깡쫑깡종 뛰며 열심히 손뼉을 친다. “엄마에게 이런 멋진 알라딘 뮤지컬 공연을 생일선물로 주다니… 댕큐 나의 딸 사랑한다.” 하며 딸에게 인증삿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내고 나서도 동화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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