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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2. 춤과 함께 꿈을 키우는 섬머댄스캠프

By | 6월 1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신나는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우리 아이가 여름방학 동안 무엇을 할건지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 6월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은 거의 두 달이 넘기 때문에 이 기간을 잘 활용하면 뭔가 뜻깊은 추억거리를 자녀에게 만들어 줄 수 있지만, 아무런 계획이 없으면 아이들은 집에서 늦잠만 자는 게으른 일상을 가지게 될 것이다. 교육에 관심을 가진 현명한 부모라면 방학 동안은 공부만 아니라 색다르고 재미있는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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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1. “꿈나무 발레리나 찾습니다”…

By | 6월 12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나무 발레리나 찾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발레공연을 몇 번이나 보았을까? 자녀와 함께 무용공연을 보러 간 적이 있는가? 생활이 바빠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피곤하니깐, 잘 몰라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돌아보면 풍성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가 도처에 있다. 스포츠서울 USA는 오는 7월 14일 오후 윌셔 이벨 극장에서 서울발레단을 초청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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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0.춤 잘 추면 인기도 짱이죠!

By | 6월 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학교에서 인기 있는 학생이 되고 싶어요. 춤을 잘 추는 아이들은 친구도 많고 인기가 최고죠. 2NE1, 비스트, 투피엠의 춤을 배우고 싶어요.” 과거엔 춤을 춘다는 것은 단지 공부하기 싫어서 딴짓하며 노는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기고 선입견을 갖고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TV에 나오는 가수들의 멋진 춤을 따라서 추고 청소년들이 거기에 열광하면서 그들처럼 춤을 추고 싶어한다. 그래서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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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9. 발레에 이런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인가?

By | 5월 2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에 이런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인가? “선생님! 제가 발레를 배우고 나서 마음이 정말 강해졌어요. 이젠 나의 중심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발레에 이렇게 심오한 철학과 인생관이 있는지 몰랐어요. 발레를 시작한 게 정말 잘한 거 같아요. 나도 “피카소”를 차버린 프랑수와즈 질로처럼 정말 보란 듯이 그 남자를 버렸었어요. 쟈스민 씨는 처음 발레학교에 찾아왔을 때 남친에게 엄청 실망한 상태였다. 마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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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7.춤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

By | 5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박수 두 번 오른쪽 돌로 왼발 오른발 킥 볼 체인지……”진 발레스쿨에서는 선생님의 구령에 맞추어 카디오댄스를 배우는 클래스가 키즈반, 청소년반, 성인반, 시니어 반으로 나누어 연령별로 배우고 있으며 평일에도 음악 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으며 매일 북적거린다. 학생, 직장인, 주부 할 것 없이 남녀노소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그들의 목적은 다른 것이 아니라 흥겨운 음악과 리듬에 맡겨 춤을 출 때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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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6. 내 취미는 발레

By | 5월 1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가정주부죠. 예전부터 발레를 동경하였지만, 생활이 바쁘고 발레는 일반인이 따라 하기에 어렵게 느껴져서 쉽게 다가설 수가 없었죠. 그런데 최근 성인들이 취미로 발레를 많이 한다는 칼럼을 보고 용기를 내어 문의를 해요. 발레를 한 번도 배워 본 적이 없는데 취미로 배워보고 싶어요. 40살의 나이에도 발레를 시작하기에 가능할까요? 발레를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 불과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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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5. 발레용어 알면 발레가 보인다.

By | 4월 3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글리싸드, 주떼, 아쌈브레, 상지망, 발란세, 크로와제 드방 쿠폐, 빠도브레,아라베스크 포즈 …이게 무슨 뜻일까? 진발레스쿨 수업시간을 들어가면 선생님이 발레용어 말만 하여도 학생들은 음악에 맞추어 척척 발레 동작을 해낸다. 이제 막 취미발레에 관심을 가지고 발레를 배워 볼까 하고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다면, 그 학교의 발레수업을 미리 참관해 보기를 권한다. 발레 메쏘드 티오리 시간이 있는지를 먼저 알아본다. 지금 나열한 발레용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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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4.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워요.“페밀리댄스페어”

By | 4월 2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훈훈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댄스페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해 년마다 오월을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다 “우리 딸 미셀은 패밀리  댄스페어를 기다리죠. 세 살 때부터 시작하여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네요. 우리 집 거실에 걸려있는 딸에의 예쁜 발레리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 자라난 아이의 모습을 한눈에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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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3. 랩댄스로 의자에 몸을 맡겨봐!!

By | 4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오른손이 배를 쓸어주고 가슴, 머리로 한 손 올라와서 웨이브 한번 해주고 … 다시 그 손이 의자를 짚고 다리 올리고 하나둘 셋 기다리고 오른쪽 턴 다시 반복. ” 선생님의 구령 소리에 진지한 표정으로 이마에 구슬땀이 흐른다. 은행원인 제니스 씨는 요즈음 랩댄스에 흠뻑 빠져있다. 처음엔 다소 생소한 랩댄스를 호기심 반으로 개인레슨을 시작했는데 한 달 사이에 몸과 마음이 달라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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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2. 주변을 통해서 나는 돋보인다.

By | 4월 1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사랑은 비를 타고" 에서 진 켈리가 “싱 인더레인"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커다란 우산을 쓰고 탭 댄스를 추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찰리채플린하면 생각나는 모습이 일자 수염, 모자, 우스꽝스러운 큰 구두와 지팡이를 짚고 뒤뚱거리는 춤을 추며 사람들을 웃기는 장면일 것이다. 춤을 출 때 단순히 춤만 추는 것이 아니라 소도구를 사용하면 내용을 더욱 강하게 전달할 수가 있으며, 친근감을 느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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