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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30.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By | 10월 23r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지난주 나는 아크람 칸 컴퍼니에 “until the lions”과 엘에이 발레단의“Pushing Dance Boundaries” 현대발레공연을 보았다. 제목부터 참 멋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일상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는 법이 다를 것이다. 즐거움이란 내가 스스로 하고 싶고 그 일을 함므로써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나는 무용공연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만약 $100의 돈이 생겨 그 돈으로 무엇을 할거냐고 물어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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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9.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By | 10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지난 일요일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엘에이 최고의 행사인 한국의 날 축제에 진발레스쿨과 한미무용연합회 단원 55명이 참여했다. 이제 막 발레를 시작한 4살 아이부터 70대 할아버지 발레리노까지… 오후 3시 반에 시작하는 발레공연을 위하여 단원들은 아침 9시부터 모두 모였다. 한 시간 동안 모두 다 함께 바와 센터수업을 하면서 충분한 내 몸의 워밍업을 하는 단원들의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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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8. “백조클럽”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

By | 10월 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백조클럽”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발사모 회원 여러분! 한국에선 요새 발레 다이어트 열풍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예능 프로그램 백조클럽이 방송되네요. 모두 방송 보시고 우리 모두 열심히 해서 건강해집시다요! 발레인의 자부심을 가지고요.” 진발레스쿨의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카톡 모임인 발사모에 한 회원이 올려준 글이었다. 평상시에 한국 TV를 잘 안 보던 나도 무얼까 궁금해 유튜브로 “ 백조클럽”을 클릭해 보았다. 추석특집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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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7. 창의력은 무한대 “이것은 레드슈즈가 아니다. ”

By | 10월 1st,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창의력은 무한대 “이것은 레드슈즈가 아니다. ”     매튜본의 레드슈즈 발레공연을 보고 내가 물어보았다. “느낌이 어떠했어?” “ 그동안 본 다른 현대발레공연은 지루해서 솔직히 잠들다가 오는데 이번 공연은 내가 잠이 안 들은 걸 보면 대단하네. 공연준비에 돈 많이 들었겠는데.” 발레 선생인 아내 덕분에 시도 때도 없이 LA에 발레공연을 다 보아야만 하는 남편의 짧은 공연 평이었다. 엘에이에서 제일 먼저 매튜본의 레드 슈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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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6. 3545 발레 현재진행형

By | 9월 25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3545 발레 현재진행형 춤을 출 수 있는 나이는 언제까지일까? 무대에서 무용공연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언제까지일까? 특히 발레를 하는 무용수들은 다른 장르의 춤에 비해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무용수의 수명이 매우 짧다. 그만큼 발레는 다른 춤에 비해 고도의 테크닉을 필요한 동작이 많다. 많은 무용수가 삽 십 대 중반이 되면 은퇴를 생각하게 된다. 유명 발레단은 무용수의 정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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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5. 꿈나무 발레리나의 보람 있는 무용공연

By | 9월 1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나무 발레리나의 보람 있는 무용공연  지난 토요일 훈훈한 “사랑의 마라톤” 행사가 한인타운에 있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에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손녀까지 온 가족이 함께 뛰고 직장동료, 단체모임, 동호회 등 여려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한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엄청 많았다.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마시면서 평상시에 차로만 다니던 길은 집접 달리고 건강도 챙기고, 불우이웃도 돕고, 메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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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4.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By | 9월 11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다이어트는 인터넷 인기검색어 최다순위를 기록할 정도로 여성들은 살 빼는 것에 관한 관심은 엄청나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방법과 종류도 여러 가지로 소개되고 우후죽순 다이어트 산업이 급증하고 “누구처럼 뭐를 하면 살이 쫙 빠진다고 하더라.”라고 한번 소문나면 그 상품은 대박이 나버리는 실정이다. 대부분 금식 같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살을 빼는데 이런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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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3.발레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By | 9월 5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우리 아이가 네 살이 막 되었어요. 아직 학교 다니기에는 이른 것 같아 보내지 않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 종일 엄마하고만 있으니깐 또래 친구가 없어 심심해하고 지루해합니다. 바비스완 발레비디오를 보고 나서 매일 춤을 추며 따라 한답니다. 흉내를 너무 잘 내요. 네 살 우리 아이 발레 시작할 수 있나요? 바가노바 메쏘드 유아 발레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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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2. 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By | 8월 2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나는 5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했다. 그 시절 나는 무용의 모든 것을 다 배워 보았다. 선화 예술중, 고등학교와 이화여대 무용과 재학 당시 나는 내가 잘하고 소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두 딸의 엄마로서 내게 다가오는 현실은 아이들의 사교육비가 무시 못 할 정도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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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1.발레를 배우고 달라진 우리 아이

By | 8월 21st,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배우고 나서 우리 아이가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예의 바르고 공손한 아이로 바뀌었어요.” 올해 5살인 희정이가 처음 발레를 배우러 왔을 때 사실 조금 당황하였다. 희정이는 춤을 추는 것은 좋아하였지만, 항상 “내가 먼저야!”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였다. 자신이 항상 최고가 되어야 하고, 항상 가운데 서야 하고, 선생님을 항상 독차지하여야 하며, 자기가 가장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하며 공주가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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