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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7. 나는 잠자는 숲속의 발레리나 공주

By | 7월 1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는 잠자는 숲속의 발레리나 공주 “옛날 옛적에 왕궁에 예쁜 오로라 공주님이 태어났단다. 축하파티가 열렸지만 초대받지 못한 악마의 저주로 16살이 되었을 때 물레 바늘에 찔리어 죽게 된단다. 그러나 요정이 공주님을 100년 동안 잠이 들게 해 주고 왕자님이 키스하여 마법에서 깨어나고 함께 춤을 추며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되었단다.” “엄마 나도 예쁜 공주님이 되고 싶어요. 공주님이 되려면 이렇게 춤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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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6. 유아발레 첫걸음이 중요.

By | 7월 1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유아발레 첫걸음이 중요. “이제 막 36개월이 된 3살짜리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가 춤을 너무 좋아해요. 발레를 가르치고 싶은데 발레는 언제부터 배울 수 있으며 발레를 배우면 무엇이 좋아지는지요?” 신세대 엄마들은 조기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발레 교육에 귀를 기울이며 발레를 시작하는 나이가 낮아지는 추세다. 핑크빛 발레복을 입고 까치발로 쫑쫑걸음을 하며 선생님의 구령에 맞춰 앙증맞고 귀엽게 발레하는 모습은 딸 가진 엄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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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5.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By | 7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 학부모님께 알려드립니다. 이번 토요일 오후는 한인타운 쉘터 반대 집회에 나갑니다. 진발레스쿨학생들 모두 앞장서서 한인타운을 지킵시다.”캘리포니아 날씨답게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토요일 오후 우리 학생들은 학부모님과 함께 푸른 티셔츠를 함께 입고 집회장에 도착했다. 나는 마이크를 잡았다. “우리는 대한민국 조국을 떠나 이민 가방 두 개를 들고 여기 와서 한인타운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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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4. 우리는 자랑스런 켜뮤니티 리더.

By | 6월 2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우리는 자랑스런 켜뮤니티 리더. 나에겐 마음이 서로 통하는 고마운 분들이 있다. 모듬북 고르예술단의 이서령단장, 충효태권도의 정종오 단장과 함께 진발레스쿨의 진최단장인 나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예술문화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동안 많은 일을 함께하였으며 서로가 공통점이 엄청 많다.우선 우리는 한인타운 각 유치원에서 태권도, 한국무용과 발레, 모듬북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또한, 한인 2세들에게 예술을 통해 나라 사랑을 가르치고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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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2. “꿈나무 비보이 다 모여라.”

By | 6월 2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나무 비보이 다 모여라.” 진발레스쿨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신나는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6월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은 거의 두 달이 넘기 때문에 이 기간을 잘 활용하면 뭔가 뜻깊은 추억거리를 자녀에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재미있는 발레와 아크로바틱. 비보이 체험 학습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자. 어린이에게 좋은 여름 운동으로 댄스를 ACE에서 추천할 만큼 춤을 통한 활동은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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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3. “ 월드컵을 통해 우리는 하나”

By | 6월 2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 월드컵을 통해 우리는 하나”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월드컵이 시작되었다. 지난 월요일 새벽 5시에 치러진 스웨덴전에서 태극전사들이 끝까지 선전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승리와 상관없이 모두 하나가 되었다이날을 위하여 진발레스쿨의 30여 명의 단원은 모두 승리를 기원하며 한 달 전부터 열띤 응원 댄스를 준비하였다. “애들아 연습 그만해! 쉬지도 않고 계속하니? ” “아니에요. 선생님! 너무 신나여. 가슴이 설레요.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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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1.행복한 노년의 삶 “원앙 데이트 ”

By | 6월 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61.행복한 노년의 삶 “원앙 데이트 ” 행복한 노년의 삶  “원앙 데이트 ” 해 년마다 우리 고유명절 단오절이 되면 타운에서 신나는 축제마당이 열린다. 경로 축제 원앙 데이트가 올해로 19회째이다. 시니어를 초청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식사도 대접한다. 진발레스쿨에서는 전미한인복지협회가 주최하는 행사 때마다 아이들은 “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하며 고사리손으로 세배를 드리고 춤을 추며 자원봉사 공연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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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0. 월드컵 다시 뜨겁게… 대한민국 짝짜작짝.

By | 5월 28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월드컵 다시 뜨겁게… 대한민국  짝짜작짝. 월드컵이 눈앞에 다시 왔다. 카운트 다운 2주를 남긴 채 6월 14일 러시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구촌은 월드컵축제로 후끈해진다. 2002 년 한국은 기적 같은 4강 신화를 일궈내면서 거리는 온통 붉은 물결로 춤을 추었다. 대한민국, 짝 짜 짝 짝”하며 응원구호를 외치고 “오 필승 코리아”에 맞추어 꼭지점 댄스를 추며 손에 땀을 쥐고 태극전사가 한 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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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9. 발레 스트레칭,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By | 5월 2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 스트레칭,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오랜만에 뵙네요? 그런데 세월이 거꾸로 가나 봐요? 점점 더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거 같아요? 그 비결이 뭔가요?” 길에서 우연히 아는 분을 만나면 나는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동안의 얼굴이 되고 싶은 마음은 남녀를 막론하고 누구나 꿈꾸는 소망이기도 하다. 동안이란 말 그대로 아이의 얼굴, 즉 자신의 나이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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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8.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리골레토”

By | 5월 14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758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리골레토”   성인이 되어서 취미로 발레를 배우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예쁘고 균형 잡힌 몸매, 자세교정, 다이어트, 유연성 증강, 우아한 몸짓 등 발레가 주는 이로움은 굉장히 많다. 최근에는 발레가 건강의 개념으로 인식되면서 취미로 성인발레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발레의 또 다른 매력은 클래식의 이해라 할 수 있다.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에서는 5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진 최의 무용 이야기””정기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라는 제목으로 베르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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