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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Je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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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나눔의 행사 사랑의 바자회

By | 12월 12th, 2016|Categories: Activity, 뉴스|

Charity fundraising performance. 바자회 행사가 올해로 십년째.. 한번도 빠지지 않고 봉사하였다. 홈리스 피플을 위한 나눔행사.. 봉사를 통하여 사랑을 배운다. 보람된 하루 12.10.2016 12.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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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85. 연말파티에 멋진 춤을 출 수 있는 노하우

By | 12월 12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12월이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동창회, 직장모임, 각 단체모임 등 크고 작은 송년파티가 이루어지고 있다. 반가운 옛 친구, 동료와 함께 한 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것을 모두 잊고 쌓인 스트레스를 모두 떨쳐 버리면서 새로운 각오로 새 출발 하자는 의미에서 연말 모임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파티는 적당히 마시고 즐기며 흥이 돋기 시작하면 춤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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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84. 연말에 발레공연 보러 가볼까?

By | 12월 6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여러분은 지금까지 발레공연을 몇 번이나 보았습니까? 자녀와 함께 무용공연을 보러 간 적이 있으신지요? 생활이 바빠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피곤하니깐, 잘 몰라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 가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돌아보면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발레 공연이 풍성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가 도처에 있다. 문화축제가 열리는 공연장에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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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83. 가슴까지 두드리는 탭댄스

By | 11월 27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탭 댄스를 배워보고 싶어요. 춤을 잘 못 추는데 가능한가요? 얼마나 배워야 할까요? 남자도 배울 수 있나요? 나이가 많은데 다리에 무리가 오지 않나요? ” 딱, 따다따딱”“똑, 토토똑 “캐스터네츠 소리를 연상시키고 무언가 잡아끄는 힘이 자극적이고 절도를 갖춘 매력적인 춤이 바로 탭 댄스다. 지금 탭 댄스 열풍이 불고 있다.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진 케리가 추는 탭을 본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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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82. 바가노바 메쏘드 발레수업

By | 11월 21st,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바가노바 메쏘드 발레수업 “우리 아이가 춤에 관심이 많고 무척 좋아하네요. 춤을 배우고 싶은데 무엇부터 배워야 하나요?” 올해 1학년인 케티는 춤을 매우 좋아한다. 유치원에서 율동 시간에 춤을 추면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배우고 싶어 하는데 발레, 재즈 힙합, 방송댄스, 탭댄스 등 장르가 너무 많아 어떤 춤을 먼저 배워야 할지모른다고 학부모님이 문의를 하였다. 춤의 시작은 발레로 하는 것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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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 발레리나

By | 11월 18th, 2016|Categories: Activity,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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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81.춤 쉽게 배우는 방법이 있나요?

By | 11월 13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춤 순서를 정말 외우지 못하겠어요. 하루만 지나면 다 잊어버려요. 어떻게 춤 순서를 잘 외울까요?” 에스터는 친구들 앞에서 춤을 멋있게 추어보고 싶어 동영상을 보면서 춤을 배워보려고 했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동작순서가 도무지 외워지지가 않는다. 모니터를 보고 따라 할 때는 조금 되는 것 같은데 막상 음악을 틀고 혼자 해보려고 할 때는 전혀 생각이 안 나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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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680. 발레의 매력에 빠져버린 엄마들

By | 11월 6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의 매력에 빠져버린 엄마들. 크리스틴 엄마는 초등학생 딸과 함께 나란히 진발레스쿨에 다니고 있다. 유아 발레 수업이 시작될 때 엄마들은 옆 교실에서 성인 취미발레를 배운다. 아름다운 피아노 음악에 맞추어 한 동작 한 동작 구슬땀이 흐를 때까지 열심히 발레 스텝을 배우는 자세는 그 누구보다도 진지하며, 언제 한 시간이 다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성인 취미발레수업에 푹 빠져 있다. 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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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679. 선생님도 발레연습이 필요하나요?

By | 10월 30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선생님도 연습하나요?” 한 학부모님이 무용상담을 왔다가 하루에 6-7시간씩 아이들을 가리키는 빽빽한 나의 무용스케줄을 보더니 물어보았다. “그렇게 많은 발레수업을 하시니 따로 무용연습을 하시거나 더 이상 춤을 배울 필요가 없겠네요.” 내가 네살부터 시작한 발레는 선생님이란 호칭과 함께 수십 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하루의 일과가 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매 수업에 임할 때 마다 나는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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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78. 날씬한 몸매를 원한다면.

By | 10월 24th, 2016|Categories: Articles, 칼럼|

요즈음은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쌀쌀한 날씨와 함께 온몸을 움츠리면서 움직이기 싫어하게 되고, 여름에 열심히 운동과 다이어트를 했던 사람들도 점점 게을러지고 있다. 또한, 기온의 변화에 따른 신체의 변화 때문에 식욕마저 왕성해져서 살찌기 딱 좋은 계절로 관리를 소홀히 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늘어난 뱃살로 옷이 맞지 않는 경우를 발견할 것이다. 모든 여성의 소망은 쭉쭉빵빵한 모델 같은 날씬한 몸매를 원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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