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Jean Choi

About Jean Choi

This author has not yet filled in any details.
So far Jean Choi has created 120 blog entries.

무용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By | 4월 1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지난주 타운에 엘에이 한인회 로라전회장 재출마를 지지하는 후원 행사가 열렸다. 200여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앉을자리도 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모두 한결같이 그녀를 지지하였다. 프랑스어로  주느세콰( Je ne sais quoi)는 형언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뜻으로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 특별한 매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가 본 로라 전 회장의 [...]

무용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By | 4월 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 어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아기 엄마입니다. 아기를 오랫동안 안으면서 어깨가 말리고 등이 굽고 항상 어깨가 뭉쳐있는 느낌입니다. 어깨라인때문에 옷맵시도 안 나고 완전히 속상합니다. 운동을 하면 어깨가 예뻐질까 싶어서 스트레칭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테니스, 수영, 농구 등 어깨와 팔을 쓰는 운동을 열심히 해보았지만, 오히려 어깨는 남자처럼 넓어지고 울퉁불퉁 팔에 알통만 생긴 [...]

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752.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By | 4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내가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공연을 처음 본 것은 중학교 때 였다. 줄리엣이 로미오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14살의 나이 거의 같은 시기 아마도 그때쯤인 것 같다. 선화 예술 중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에서는 미술전시회, 음악콘서트, 발레공연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관람 하게 하였다. 그때의 경험을 시작으로 예술공연은 나에게 친숙한 친구처럼 다가왔고 우리들은 비극인가? 희극인가? 하면서 각자의 [...]

무용칼럼 752.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751. 출렁이는 내 물렁살 굿바이

By | 3월 26th, 2018|Categories: Activity, 칼럼|

출렁이는 내 물렁살 굿바이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길게 뻗은 팔다리와 긴 목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는 발레리나들의 상징이다. 모든 여성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날씬한 S라인의 명품 몸매를 원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잇살” 이라 하여 팔과 다리, 엉덩이와 허벅지 등 여기저기에 힘없이 축 늘어져 가는 물렁살 때문에 고민하게 된다. 특히 옷으로 감추었던 겨울과 달리 날씨가 더워질수록 팔을 [...]

무용칼럼 751. 출렁이는 내 물렁살 굿바이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750. 알라딘은 왜 춤을 추는가?

By | 3월 1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와우... 너무 멋있어.. 부라보, 환타스틱, 뷰티플, 내 인생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하다.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을 할 때도 작은 키에 나는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일어서서 발을 깡쫑깡종 뛰며 열심히 손뼉을 친다. “엄마에게 이런 멋진 알라딘 뮤지컬 공연을 생일선물로 주다니… 댕큐 나의 딸 사랑한다.” 하며 딸에게 인증삿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내고 나서도 동화 속 [...]

무용칼럼 750. 알라딘은 왜 춤을 추는가?에 댓글 닫힘

진최의 무용이야기 749 .엄마와 함께 배우는 베이비발레 …

By | 3월 11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엄마와 함께 배우는 베이비발레 ...   “ 에스터 엄마! 몰라보게 날씬해졌네? 그리고 에스터도 예뻐지고 뭔가 달라진 거 같아! 에스터 출산하고 빠지지 않던 살이 어떻게 다 없어졌어? 뭔가 비밀이 있는 거 같은데 모녀가 달라진 비결이 도대체 뭐야? ” 에스터 엄마는 요즈음 만나는 사람마다 살이 빠지고 예쁘게 변한 모습에 축하 인사를 받기에 바쁘다. 어린 자녀를 돌보다 보면 엄마들은 [...]

진최의 무용이야기 749 .엄마와 함께 배우는 베이비발레 …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748.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

By | 3월 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봄학기 프로그램 개강   누구나 사람들은 꿈을 이루고 싶지만,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평상시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인 에스터는 발레에 대해 꿈이 있었다. TV에서 토슈즈를 신고 나풀거리는 치마에 마치 날아갈 것 같은 발레리나의 모습은 본 에스터에는 설렘으로 다가 왔고 막연하게나마 발레를 배우고 싶어 [...]

무용칼럼 748.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 747. 남성도 자세교정을 발레로…

By | 3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남성도 자세교정을 발레로...    발레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동안 여성들의 전유물로 생각되었던 발레가 웰빙 바람과 함께 대중적인 관심이 높아졌고 새롭고 특별한 것에 도전하고 싶은 남성들의 다양한 취미 생활의 일환으로 발레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40대 중반이 된 스티븐 씨는 일에 쫓겨 사는 바로 이 시대의 전형적인 아저씨다. 잦은 회식으로 흡연과 과음이 일상화되었고 매일 반복되는 직장생활의 [...]

무용칼럼 747. 남성도 자세교정을 발레로…에 댓글 닫힘

백조의 호수 워크숍 ” 진최의 무용이야기 ” 2.17.2018

By | 2월 19th, 2018|Categories: Activity, 뉴스|

LA발레단과 함께 하는 ‘백조의 호수’ 웍샵에서 만나게 될 발사모 회원 헬렌 류(오른쪽부터), 김정건 LA발레단 발레리노, 진 최 단장, 손상언 회원, 카밀 캐플먼 패사디나 시티 발레단 발레리나, 진 홍 회원. 한인 사회에 처음 발족된 ‘발레 동호회’가 일반인들에게 문을 활짝 연다.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발사모’가 그 것이다.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가 발레를 자주 접하지 않은 한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

백조의 호수 워크숍 ” 진최의 무용이야기 ” 2.17.2018에 댓글 닫힘

무용칼럼746. 이중 턱 발레로 없애기

By | 2월 18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이중 턱 발레로 없애기 “어머 이사진이 나 맞나요? 출렁거리는 이중 턱살…… 오마이갓…” 저절로 나오는 한 숨소리…. 여권이 만료되어 증명사진이 필요해 사라 엄마는 포토스튜디오를 찾았다. 완성된 사진을 보고 한참을 멍하니 서 있었다.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턱을 안으로 집어넣고 찍으면 더 예쁘게 나온다는 사진사의 말을 듣고 분명히 잘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출렁거리는 이중 턱살이 적나라하게 있는 그대로 보였기 [...]

무용칼럼746. 이중 턱 발레로 없애기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