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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Je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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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5. 꿈나무 발레리나의 보람 있는 무용공연

By | 9월 1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나무 발레리나의 보람 있는 무용공연  지난 토요일 훈훈한 “사랑의 마라톤” 행사가 한인타운에 있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에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손녀까지 온 가족이 함께 뛰고 직장동료, 단체모임, 동호회 등 여려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한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엄청 많았다.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마시면서 평상시에 차로만 다니던 길은 집접 달리고 건강도 챙기고, 불우이웃도 돕고, 메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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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도 화장 할 수 있어요. ” Stage Makeup Workshop

By | 9월 14th, 2017|Categories: Activity, 뉴스|

처음 배우는 화장법.. 엘리리스선생님의 쉽고 재밌는 강의에 모두들 신기하기만 하다. 우리아이들은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세련되고 멋있는 화장법으로 나를 자신있게 표현할 줄 아는 멋있는 삶을 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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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4.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By | 9월 11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다이어트는 인터넷 인기검색어 최다순위를 기록할 정도로 여성들은 살 빼는 것에 관한 관심은 엄청나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방법과 종류도 여러 가지로 소개되고 우후죽순 다이어트 산업이 급증하고 “누구처럼 뭐를 하면 살이 쫙 빠진다고 하더라.”라고 한번 소문나면 그 상품은 대박이 나버리는 실정이다. 대부분 금식 같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살을 빼는데 이런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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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3.발레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By | 9월 5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우리 아이가 네 살이 막 되었어요. 아직 학교 다니기에는 이른 것 같아 보내지 않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 종일 엄마하고만 있으니깐 또래 친구가 없어 심심해하고 지루해합니다. 바비스완 발레비디오를 보고 나서 매일 춤을 추며 따라 한답니다. 흉내를 너무 잘 내요. 네 살 우리 아이 발레 시작할 수 있나요? 바가노바 메쏘드 유아 발레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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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By | 8월 29th, 2017|Categories: Activity, 뉴스|

http://sf.koreatimes.com/article/20170828/1073101 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 양성  가을학기 한미무용연합회 보조 프로그램 시작  한미무용연합회(단장:진최)는 가을 학기 다인종 댄스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을 위하여 9월 12일부터 11월 28일까지  3개월 12주과정을  저렴한 가격에 발레를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오후 5시는  5세부터 8세 아동과,  6시는 9세부터 13세의 아동을 위하여 한 시간씩 기초반 발레클라스를 한미무용연합회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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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2. 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By | 8월 2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나는 5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했다. 그 시절 나는 무용의 모든 것을 다 배워 보았다. 선화 예술중, 고등학교와 이화여대 무용과 재학 당시 나는 내가 잘하고 소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두 딸의 엄마로서 내게 다가오는 현실은 아이들의 사교육비가 무시 못 할 정도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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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1.발레를 배우고 달라진 우리 아이

By | 8월 21st,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배우고 나서 우리 아이가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예의 바르고 공손한 아이로 바뀌었어요.” 올해 5살인 희정이가 처음 발레를 배우러 왔을 때 사실 조금 당황하였다. 희정이는 춤을 추는 것은 좋아하였지만, 항상 “내가 먼저야!”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였다. 자신이 항상 최고가 되어야 하고, 항상 가운데 서야 하고, 선생님을 항상 독차지하여야 하며, 자기가 가장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하며 공주가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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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0.신나는 어린이 탭댄스

By | 8월 1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신나는 어린이 탭댄스 “딱, 따다닥, 똑, 또 도독, 엄마 신발에서 소리가 나요!” 한 발로 뛰어보고, 두드리고, 밀어보고, 거의 모든 아이는 처음 탭 신발을 신으면 발을 동동 두드릴 때마다 다르게 들리는 탭 소리에 신기해하며 깡충깡충 뛰면서 즐거워한다. 때로는 다리가 꼬이고 엉켜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마치 집에서 엄마의 뾰족구두를 몰래 신고 놀 때처럼 신기해하며 콩콩 뛰면서 발장난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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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9. 말이 필요 없는 몸짓언어 발레

By | 8월 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말이 필요 없는 몸짓언어 발레  “당신은 참 아름답네요. 나와 함께 춤을 추실까요? 사랑합니다. 내 반지를 받아주세요. 나랑 결혼하여 주실래요. 우리의 사랑을 신이 축복할 거예요.” 무슨 이야기일까? 발레수업시간에는 마임을 배우는 시간과 자유롭게 춤을 추는 프리댄스 시간이 있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등에서 나오는 클래식 발레 스토리를 말해주면 모두다 상상의 나래를 펴고 무용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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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8. 허약한 우리 아이 발레로 튼튼…

By | 7월 31st,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우리 아이는 항상 기운이 없고 허약하네요. 일 년 내내 감기는 달고 다니고 삽니다. 그렇다고 마른 것도 아니고 몸도 통통한데 항상 힘이 없고 피곤해합니다. 뉘 집 아이는 김치에 밥만 먹어도 하룻밤 자면 키가 쑥쑥 콩나물처럼 자라고 밖에 나가서는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데 우리 아이는 맨날 골골하니 무척 속상하답니다. 비타민 보약 몸에 좋다는 것은 다 먹여 봤는데 소용없네요. 무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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