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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

By | 11월 12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 해마다 연말이 되면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이 들썩이며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하나로 묶는 단골 메뉴 발레공연이 있다.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은 1892년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각 발레단의 안무가들이 수많은 버전으로 지금까지 무대에 올려진다. 최근에는 디즈니에서 영화도 나와 그 열기가 더 뜨겁다. 그렇다면 세계인들은 문화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왜 매년 연말 호두까기인형을 만나는 것일까? 호두까기인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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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83. 발레 마임으로 사랑을 배운다.

By | 11월 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 마임으로 사랑을 배운다.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거울을 보자. 당신은 지금 무슨 표정을 짓고 있었나? 환하게 웃고 있었나? 아니면 찡그리며 미간에 주름이 생길 정도로 인상을 쓰고 있지는 않았는가? 배꼽이 빠질 정도로 실컷 웃은 적이 언제였나? 눈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펑펑 울어 본적이 언제였나? 웃고 울었던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다면, 무표정한 당신의 모습에서 사랑의 감정은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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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내가 발레를 사랑하는 이유!

By | 10월 3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내가 발레를 사랑하는 이유!  나는 발레를 사랑한다. 발레는 알면 알수록 점점 더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5살 때 나는 엄마와 함께 로열 발레단의 마고프 폰테인의 내한 공연을 보았었고 춤추는 예쁜 발레리나의 모습에 매료되어 공주가 된 기분으로 발레를 처음 시작하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 번보다는 두 번 하고, 두 번보다는 열 번을 하면 할수록 발레는 참 힘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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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발레 3박자의 하모니

By | 10월 2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유아발레 3박자의 하모니   요즈음 신세대 엄마들은 조기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 아이에게 발레교육을 하려고 생각해본다. 그러나 도대체 몇 살 때 시작해야 할지, 또 누구에게서 배워야 할지, 무슨 춤을 먼저 배워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다. 3살 4살의 유아기의 발레교육의 중요한 3박자는 아동, 선생님, 부모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서로 어울려 조화를 이룰 때 발레교육의 최고의 효과를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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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80. 허벅지 살 발레로 완전정복

By | 10월 1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허벅지 살 발레로 완전정복 “저는 허벅지에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체중도 표준이고 상체는 날씬한데 허벅지가 유난히 굵어 바지를 맘대로 못산답니다. 허벅지 사이즈를 맞추면 허리가 크고 허리사이즈에 맞추면 허벅지에 걸려 바지가 올라가지도 않아 속상하답니다. 이상하게 살이 찌기 시작하면 허벅지부터 살찌는 것 같아요. 스키니 진을 입어보는 게 소원이네요. 이번에는 정말 예쁜 다리 만들고 싶어요.”  광고 일을 하는 에이미 씨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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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9 선생님도 발레 연습하나요?

By | 10월 12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선생님도 발레 연습하나요?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선생님도 연습하나요?” 한 학부모님이 무용 상담을 왔다가 하루에 6~7 시간씩 아이들을 가리키는 빽빽한 나의 무용 시간표를 보더니 물어보았다.“그렇게 많은 발레수업을 하시니 따로 무용연습을 하시거나 더 이상 춤을 배울 필요가 없겠네요.” 선생님이란 호칭과 함께 수십 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나는 하루의 일과가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잘 때까지 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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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8. 제11회 한미무용연합회,진발레스쿨 무용발표회 공연 성황 – 감사드립니다.

By | 10월 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제11회 한미무용연합회,진발레스쿨 무용발표회 공연 성황 - 감사드립니다. 9월 30일 제11 한미무용연합회, 진 발레스쿨 무용발표회를 반스달 갤러리극장에서 여러 귀빈을 모시고 4살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75여 명의 출연진이 30여 개의 작품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마지막 커튼콜에 전 단원이 함께 인사할 때 언어와 피부색은 달라도 춤을 통해 우리는 하나가 되었으며, 최선을 다하며 밝게 미소를 짓는 단원들의 모습 속에서 그들의 꿈과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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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77. 초대합니다.

By | 9월 2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초대합니다. 제11회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 무용발표회   춤을 추면…  손끝 하나…. 발끝 하나…… 그 자체가 가슴을 찡하게 울리는 감동이며 깊은 사랑입니다. 작품 하나에 소요되는 시간은 3분…… 단 3분의 완성된 공연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준비와 연습을 하여야 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무용을 종합예술이라고 하는가 보다. 고된 작업이지만 춤을 출 때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머물고, 미래의 발레리나 꿈을 꾸는 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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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6.봉사의 기쁨을 알게해준 사랑의 마라톤

By | 9월 17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봉사의 기쁨을 알게해준 사랑의 마라톤   지난 토요일 한인타운에는 훈훈한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마라톤 행사에 온 가족이 함께 나와 손잡고 뛰고 많은 단체의 참여로 나눔을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더 따뜻하고 훈훈한 한인타운이 된 것 같다.  진발레스쿨 학생들은 8년째 한 번도 빠짐없이 사랑의 마라톤에 참여하였고 무용공연과 함께 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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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5. 오늘은 발레리나 사진 찍는 날.

By | 9월 1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75. 오늘은 발레리나 사진 찍는 날. 여러분 오늘은 발레리나로 화려한 변신을 하는 날입니다. 백조의 오뎃트공주가 되고, 비운의 지젤이되고, 매혹적인 에스메랄다가 되어 봅시다. 지난주 진발레스쿨에서는 9월 30일 반지달 시어터에서 개최하는 11회 무용발표회를 위해 70여 명의 단원이 사진 촬영을 하였다. 법률 일을 하는 발사모 단원인 헬렌 씨가 쓴 글 일부를 리뷰해본다.   “우리의 에스메랄다 진선생님께서는 러시아에서 돌아오시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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