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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최의 무용이야기 797. 내가 느낀 매튜본의“ 신데렐라 ”

2월 18th, 2019|

797. 내가 느낀 매튜본의“ 신데렐라 ”    내 책상 서랍에는 일 년 시즌 공연 티켙을 미리 사 놓은 것이 열 개도 넘게 있는 거 같다. 주로 공연을 보러 가는 내 취향은 발레, 컨템포러리, 오페라. 뮤지컬이다. [...]

무용칼럼796.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2월 6th, 2019|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다이어트는 인터넷 인기검색어 최다순위를 기록할 정도로 여성들은 살 빼는 것에 관한 관심은 엄청나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방법과 종류도 여러 가지로 소개되고 우후죽순 다이어트 산업이 급증하고 “누구처럼 [...]

795. 발레를 배우면 우리 아이 성격이 바뀐다.

1월 28th, 2019|

발레를 배우면 우리 아이 성격이 바뀐다.   네 살 난 미정이는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 밖에 나가 마켙이나 교회에 갔을 때 다른 사람이 말이라도 걸면 엄마 뒤로 숨어 버리고, 혹시 엄마가 안 보이거나 화장실에만 가도 [...]

무용칼럼 794. 클래식 발레가 궁금하신가요?

1월 21st, 2019|

무용칼럼 794. 클래식 발레가 궁금하신가요? 발사모와 함께 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 이야기 1월 강좌 “훨리퀸아드” (HARLEQUINADE ) “발레공연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어요? 무척 생소한 훨리퀸아드 공연을 자세히 공부하고 관람을 하니 이해도 쉽고 발레에도 다양한 장르가 [...]

무용칼럼 793. 새해 결심 살을 빼고 싶다면 발레리나 자세로…

1월 21st, 2019|

무용칼럼 793. 새해 결심 살을 빼고 싶다면 발레리나 자세로... 2019년 새해가 밝은지 이 주일이 지났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여성들이 새해 결심에 빠지지 않는 첫 번째 단골손님으로 다이어트를 가장 많이 소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운동해야지!” [...]

무용칼럼 792. 춤을 추며 양로병원 사랑의 봉사

1월 7th, 2019|

춤을 추며 양로병원 사랑의 봉사 “커뮤니티를 위한 행사는 제일 먼저 앞장서서 봉사합니다.” 해년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한인회와 함께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어김없이 찾아뵙는 분들이 있다. 올해도 새해를 맞이하여 킹슬리 양로병원을 찾아 각종 공연과 선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로하는 [...]

무용칼럼 791. 내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12월 31st, 2018|

내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40년 전에 세종문화회관을 처음 개관했을 때 영국의 로열발레단에 내한공연이 있었다. 그 당시 나는 초등학생이었고 엄마와 함께 마고트폰테인의 발레공연을 처음 보았다. 나비처럼, 깃털처럼, 요정처럼, 사뿐사뿐 발끝으로 어떻게 저렇게 춤을 출 수 있을까? [...]

무용칼럼 790. 발레사랑 함께 하여 행복합니다.

12월 24th, 2018|

발레사랑 함께 하여 행복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한 연말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선생님 올 한해 감사하였습니다.” 카톡, 페이스북, 이메일, 인스터그램 등 각종 메신저를 통해 지인들에게서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수고와 감사의 [...]

무용칼럼 789. 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12월 22nd, 2018|

 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크리스마스 하면 누구나 행복하고 아름답던 어린 시절 기억들을 갖고 있을 것이다. 캐롤송을 부르면서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고 ‘메리 크리스마스!’하고 인사를 하며 즐거워하던 성탄절은 나이가 들어도 다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