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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5. 꿈나무 발레리나의 보람 있는 무용공연

9월 18th, 2017|

꿈나무 발레리나의 보람 있는 무용공연  지난 토요일 훈훈한 “사랑의 마라톤” 행사가 한인타운에 있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에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손녀까지 온 가족이 함께 뛰고 직장동료, 단체모임, 동호회 등 여려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다. [...]

무용칼럼724.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9월 11th, 2017|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다이어트는 인터넷 인기검색어 최다순위를 기록할 정도로 여성들은 살 빼는 것에 관한 관심은 엄청나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방법과 종류도 여러 가지로 소개되고 우후죽순 다이어트 산업이 급증하고 “누구처럼 뭐를 [...]

무용칼럼 723.발레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9월 5th, 2017|

발레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우리 아이가 네 살이 막 되었어요. 아직 학교 다니기에는 이른 것 같아 보내지 않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 종일 엄마하고만 있으니깐 또래 친구가 없어 심심해하고 지루해합니다. 바비스완 발레비디오를 보고 나서 매일 [...]

무용칼럼 722. 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8월 28th, 2017|

발레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나는 5살 때부터 발레를 시작했다. 그 시절 나는 무용의 모든 것을 다 배워 보았다. 선화 예술중, 고등학교와 이화여대 무용과 재학 당시 나는 내가 잘하고 소질만 있으면 모든 것이 [...]

무용칼럼 721.발레를 배우고 달라진 우리 아이

8월 21st, 2017|

“발레를 배우고 나서 우리 아이가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예의 바르고 공손한 아이로 바뀌었어요.” 올해 5살인 희정이가 처음 발레를 배우러 왔을 때 사실 조금 당황하였다. 희정이는 춤을 추는 것은 좋아하였지만, 항상 “내가 먼저야!”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지 [...]

무용칼럼 720.신나는 어린이 탭댄스

8월 14th, 2017|

신나는 어린이 탭댄스 “딱, 따다닥, 똑, 또 도독, 엄마 신발에서 소리가 나요!” 한 발로 뛰어보고, 두드리고, 밀어보고, 거의 모든 아이는 처음 탭 신발을 신으면 발을 동동 두드릴 때마다 다르게 들리는 탭 소리에 신기해하며 깡충깡충 뛰면서 [...]

무용칼럼 719. 말이 필요 없는 몸짓언어 발레

8월 6th, 2017|

말이 필요 없는 몸짓언어 발레  “당신은 참 아름답네요. 나와 함께 춤을 추실까요? 사랑합니다. 내 반지를 받아주세요. 나랑 결혼하여 주실래요. 우리의 사랑을 신이 축복할 거예요.” 무슨 이야기일까? 발레수업시간에는 마임을 배우는 시간과 자유롭게 춤을 추는 프리댄스 시간이 [...]

무용칼럼 718. 허약한 우리 아이 발레로 튼튼…

7월 31st, 2017|

“우리 아이는 항상 기운이 없고 허약하네요. 일 년 내내 감기는 달고 다니고 삽니다. 그렇다고 마른 것도 아니고 몸도 통통한데 항상 힘이 없고 피곤해합니다. 뉘 집 아이는 김치에 밥만 먹어도 하룻밤 자면 키가 쑥쑥 콩나물처럼 자라고 [...]

무용칼럼 717, 안짱다리, 오다리, 발레로 교정!!

7월 24th, 2017|

안짱다리, 오다리, 발레로 교정!!  우리 아이에게 발레를 처음 가르치려고 할 때 학부모님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질문 중의 하나가“발레를 하면 종아리가 굵어진다고 하던데 괜찮을까요?”라는 걱정이다. 발레를 하면 발동작과 다리의 움직임이 많고 종아리에 힘이 들어가니까 알이 생겨서 다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