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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 뉴스

KOA 칼럼

1171. The 23rd Anniversary of the KOA Dance Federation & The 107th March 1st Independence Day Eve Dance Festival

1월 14th, 2026|1171. The 23rd Anniversary of the KOA Dance Federation & The 107th March 1st Independence Day Eve Dance Festival에 댓글 닫힘

  The 23rd Anniversary of the KOA Dance Federation & The 107th March 1st Independence Day Eve Dance Festival 초대합니다. Invite 한미무용연합회 23주년 창립기념 &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전야제 한마음 무용대축제 The 23rd Anniversary of [...]

1169. 발레와 함께 보낸 한 해, 감사와 감동

12월 28th, 2025|1169. 발레와 함께 보낸 한 해, 감사와 감동에 댓글 닫힘

발레는 언제나 조용히 한 해의 끝에 서 있다. 막이 오르기 전의 숨 고르기처럼,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게 하고 다음 계절을 기다리게 만든다. 올 한 해도 그렇게 발레와 함께 걸어왔다. 우리는 많은 무대를 만들었고, 또 많은 무대를 [...]

1166. 들어 올림의 예술, 발레가 남긴 빛

12월 28th, 2025|1166. 들어 올림의 예술, 발레가 남긴 빛에 댓글 닫힘

지난주, 새생명교회 시니어대학 가을학기 12주 발레클라스가 종강식 공연으로 마무리되었다. 새로운 무대는 늘 마음의 숨을 한 번 고르게 하는 자리다. 익숙한 일상에서 한 발 나오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작은 용기의 떨림을 남긴다. 처음 수업을 시작하던 날, 많은 [...]

1167. LA에서 만난 국립발레단 ‘호두 까기 인형(Nutcracker)’—익숙함을 새롭게 깨우는 겨울의 클래식

11월 24th, 2025|1167. LA에서 만난 국립발레단 ‘호두 까기 인형(Nutcracker)’—익숙함을 새롭게 깨우는 겨울의 클래식에 댓글 닫힘

LA에서 만난 국립발레단 ‘호두 까기 인형’—익숙함을 새롭게 깨우는 겨울의 클래식 해마다 12월이 되면 거리의 불빛은 조금 더 따뜻해지고, 크리스마스의 공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발레가 있다. 바로 ‘호두까기 인형(Nutcracker)’이다. 이 작품은 해마다 무대에 오르지만, 그 반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