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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몸치의 해결은 발레로 시작한다.

By | 10월 17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832. 몸치의 해결은 발레로 시작한다. 몸치는 새로운 신조어로 우리 주의에 노래를 못하면 음치, 박자를 못 맞추면 박치, 춤을 못 추면 몸치라고 한다. 특징은 박자 감각이나 리듬감, 유연성 등이 부족하여 춤을 추어도 몸 전체가 뻣뻣하여 춤을 춘다는 것이 흡사 체조를 하듯이 보여 몸 따로 마음 따로 놀아 춤다운 느낌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똑같이 댄스 수업을 시작하였어도 빨리 받아들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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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나는 오페라 보는 여자

By | 10월 13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는 오페라 보는 여자. 푸치니의 오페라 “ 라보엠 ”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왜 여태 몰랐을까? 이번에 엘에이에서 공연을 한다고? 라보엠이 무슨뜻일까? “ 보헤미안 기질'이란 뜻으로 예술가 또는 세속적인 풍습에 구애됨이 없이 자유롭게 지내는 사람들을 말한다.”“ 아 그렇구나! 내 취향이랑 비슷한데” 오페라를 잘 알지 못한다. 내 전공은 발레이니까 음악은 잘 몰라도 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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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아리랑 축제 The 35th Arirang Festival.

By | 10월 13th, 2019|Categories: Activity, 뉴스|

제 35회 아리랑 축제 The 35th Arirang Festival. 2018 켜뮤니티 봉사상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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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보람 있는 진발레스쿨 한국의 날 축제 공연

By | 10월 7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830. 보람 있는 진발레스쿨 한국의 날 축제 공연  “선생님 소피아가 아크라바틱 댄스 공연을 하다가 점프 동작에서 옆 사랑이랑 부딪쳐 팔을 다쳐 몹시 아픈가 봐요. 다음 순서에 나가야 하는데 어떡하죠? ” 무대에서 진행과 사회를 맡고 있던 나 또한 분장실에 가 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순서가 되었을 때 호두까기 인형 발레 음악과 함께 소피아는 아픈 손을 이끌고 내색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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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다이어트 발레로 날씬한 몸매를….

By | 10월 3rd,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다이어트 발레로 날씬한 몸매를…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10월이 되면서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진 기온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 나게 한다. 풍성하게 수확된 햇곡식이나 햇과일을 통해 쏠쏠한 입맛이 되돌아오는 가을에는 식욕이 왕성해져서 여름에 다이어트를 했던 사람들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게을러지기 쉬워 반갑지 않은 계절이기도 하다. 줄지 않는 식욕으로 그날의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면 어느덧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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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6th LA Korean Festival

By | 10월 3rd, 2019|Categories: Activity, 뉴스|

제 46회 한국의날 축제 진발레스쿨 4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꿈나무 발레리나의 클라식발레의 향연. 6가와 하버드에 위치한진발레스쿨, 한미무용연합회는 발레, 아크로바틱, 재즈, 힙합, 탭댄스 비보이등 모든 무용을 한 곳에서 총망라 배울 수 있는 무용전문 기간입니다. 2살부터 시작할 수 있는 유아 발레 전문 프로그램부터 발사모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를 통해 일반인도 취미로 쉽게 발레를 배울 수 있습니다. 바가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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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보석’같은 꿈, 발사모가 함께 한다.

By | 9월 22nd,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보석’같은 꿈, 발사모가 함께 한다. 한미무용연합회 “진최의 무용 이야기” 9월 정기발레강좌 “ 발사모(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덕분에 내 삶에서 나의 시간을 찾았어요. ” 올해로 65세인 유정씨는 학창시절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였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생각과 꿈은 멀어지기만 하였다. 아들 딸 다 시집 장가 갔어도 아직도 집안일등 바쁜 일상에 나를 위한 시간이 전혀 없었다. 2년전 우연히 취미로 일반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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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th Annual Love Share 5k / 10k Run & Walk 미주 중앙일보 사랑의 마라톤 진발레스쿨 공연

By | 9월 22nd, 2019|Categories: Activity, 뉴스|

https://youtu.be/XDoTnnWmb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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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 우리 아이 발레를 배우면서 인성을 배운다.

By | 9월 16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우리 아이 발레를 배우면서 인성을 배운다. 각 유치원마다 졸업식에 무용발표회가 있다. 졸업식에서 빠지지 않는 순서가 바로 아이들의 재롱잔치다. 재롱잔치라고 해서 단순한 아이들의 재롱이 아니다. 예능교육의 일환으로 무용선생님을 모시고 일주일에 한 번씩 유아발레 전문교육을 통하여 일 년 전부터 발표회를 준비한다. 처음 무용을 시작할 때는 줄을 설 줄도 모르고 자기 순서를 기다릴 줄도 몰라 친구와 싸우며 먼저 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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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토슈즈를 처음 신는 날

By | 9월 11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토슈즈를 처음 신는 날 발레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토슈즈를 신고 두발을 발끝으로 쫑쫑쫑… 요정같이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상상할 것이다. 나는 어릴 적 발레에 대해 많은 막연한 환상과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우아하고 공주같이 화려한 모습에 무조건 좋아하며 발레리나를 꿈꾸며 토슈즈를 신고 춤을 추고 싶어 했다. 선화예중학교 재학 당시 나를 위해 일부러 일본까지 가서 토슈즈를 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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