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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20.신나는 어린이 탭댄스

By | 8월 1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신나는 어린이 탭댄스 “딱, 따다닥, 똑, 또 도독, 엄마 신발에서 소리가 나요!” 한 발로 뛰어보고, 두드리고, 밀어보고, 거의 모든 아이는 처음 탭 신발을 신으면 발을 동동 두드릴 때마다 다르게 들리는 탭 소리에 신기해하며 깡충깡충 뛰면서 즐거워한다. 때로는 다리가 꼬이고 엉켜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마치 집에서 엄마의 뾰족구두를 몰래 신고 놀 때처럼 신기해하며 콩콩 뛰면서 발장난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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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9. 말이 필요 없는 몸짓언어 발레

By | 8월 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말이 필요 없는 몸짓언어 발레  “당신은 참 아름답네요. 나와 함께 춤을 추실까요? 사랑합니다. 내 반지를 받아주세요. 나랑 결혼하여 주실래요. 우리의 사랑을 신이 축복할 거예요.” 무슨 이야기일까? 발레수업시간에는 마임을 배우는 시간과 자유롭게 춤을 추는 프리댄스 시간이 있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등에서 나오는 클래식 발레 스토리를 말해주면 모두다 상상의 나래를 펴고 무용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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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8. 허약한 우리 아이 발레로 튼튼…

By | 7월 31st,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우리 아이는 항상 기운이 없고 허약하네요. 일 년 내내 감기는 달고 다니고 삽니다. 그렇다고 마른 것도 아니고 몸도 통통한데 항상 힘이 없고 피곤해합니다. 뉘 집 아이는 김치에 밥만 먹어도 하룻밤 자면 키가 쑥쑥 콩나물처럼 자라고 밖에 나가서는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데 우리 아이는 맨날 골골하니 무척 속상하답니다. 비타민 보약 몸에 좋다는 것은 다 먹여 봤는데 소용없네요. 무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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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7, 안짱다리, 오다리, 발레로 교정!!

By | 7월 2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안짱다리, 오다리, 발레로 교정!!  우리 아이에게 발레를 처음 가르치려고 할 때 학부모님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질문 중의 하나가“발레를 하면 종아리가 굵어진다고 하던데 괜찮을까요?”라는 걱정이다. 발레를 하면 발동작과 다리의 움직임이 많고 종아리에 힘이 들어가니까 알이 생겨서 다리가 굵어져 무 다리가 된다는 낭설로 배우기를 꺼리기도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발레를 배운다고 절대 종아리가 굵어지지 않는다. 유명발레단 발레리나들의 예쁘고 긴 다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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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5. 세계 정상에 우뚝 선 한국발레

By | 7월 1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세계 정상에 우뚝 선 한국발레   “우리 아이가 발레를 좋아해서 앞으로 발레를 전공시키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한국인은 신체조건이 발레를 하기에 적당하지 않다고 들었어요. 한국인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레스타가 있는지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엘에이 발레단에 김정건 발레리노가 입단했고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에 솔리스트 강효정이 수석무용수 강수진에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으로 전격 발탁되었다는 신문기사를 통해 부모님들이 발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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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14. “ 발레가 일상을 만나면 ”문화의 샘터에 초대합니다.

By | 7월 2n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 발레가 일상을 만나면 ”문화의 샘터에 초대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발레공연을 몇 번이나 보았을까? 자녀와 함께 무용공연을 보러 간 적이 있는가? 예술강좌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생활이 바빠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피곤하니까, 잘 몰라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문화예술에 관심은 크지만 마땅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돌아보면 풍성하고 쉽게 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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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2. 춤과 함께 꿈을 키우는 섬머댄스캠프

By | 6월 1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신나는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우리 아이가 여름방학 동안 무엇을 할건지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 6월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은 거의 두 달이 넘기 때문에 이 기간을 잘 활용하면 뭔가 뜻깊은 추억거리를 자녀에게 만들어 줄 수 있지만, 아무런 계획이 없으면 아이들은 집에서 늦잠만 자는 게으른 일상을 가지게 될 것이다. 교육에 관심을 가진 현명한 부모라면 방학 동안은 공부만 아니라 색다르고 재미있는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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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1. “꿈나무 발레리나 찾습니다”…

By | 6월 12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나무 발레리나 찾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발레공연을 몇 번이나 보았을까? 자녀와 함께 무용공연을 보러 간 적이 있는가? 생활이 바빠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피곤하니깐, 잘 몰라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주의를 돌아보면 풍성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가 도처에 있다. 스포츠서울 USA는 오는 7월 14일 오후 윌셔 이벨 극장에서 서울발레단을 초청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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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10.춤 잘 추면 인기도 짱이죠!

By | 6월 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학교에서 인기 있는 학생이 되고 싶어요. 춤을 잘 추는 아이들은 친구도 많고 인기가 최고죠. 2NE1, 비스트, 투피엠의 춤을 배우고 싶어요.” 과거엔 춤을 춘다는 것은 단지 공부하기 싫어서 딴짓하며 노는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기고 선입견을 갖고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TV에 나오는 가수들의 멋진 춤을 따라서 추고 청소년들이 거기에 열광하면서 그들처럼 춤을 추고 싶어한다. 그래서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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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9. 발레에 이런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인가?

By | 5월 2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에 이런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인가? “선생님! 제가 발레를 배우고 나서 마음이 정말 강해졌어요. 이젠 나의 중심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발레에 이렇게 심오한 철학과 인생관이 있는지 몰랐어요. 발레를 시작한 게 정말 잘한 거 같아요. 나도 “피카소”를 차버린 프랑수와즈 질로처럼 정말 보란 듯이 그 남자를 버렸었어요. 쟈스민 씨는 처음 발레학교에 찾아왔을 때 남친에게 엄청 실망한 상태였다. 마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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