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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8.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By | 12월 1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크리스마스 하면 누구나 행복하고 아름답던 어린 시절 기억들을 갖고 있을 것이다. 캐롤송을 부르면서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고 ‘메리 크리스마스!’하고 인사를 하며 즐거워하던 성탄절은 나이가 들어도 다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일 것이다. 해마다 12월이 되면 성탄절 분위기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가장 먼저 알리면서 분주해지는 곳이 있다. 각 유치원마다 크리스마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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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7. 연말 파티에서 멋진 춤을…

By | 12월 11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연말 파티에서 멋진 춤을…   본격적인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각종 연말 모임과 스케줄이 빼곡하게 쌓이고 있어 몸도 마음도 분주해 지고 있다. 이제는 파티문화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며 친구 모임, 동창 모임, 동호회 모임 등 성격을 달리하는 모임 준비로 12월 달력에 빼곡한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다. 파티문화가 정착되면서 여성들의 최대의 관심사는 모임에서 돋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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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6. 아크로바틱댄스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By | 12월 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아크로바틱댄스 배우고 싶은 어린이 다 모여라. “ 우리 아이가 꿈나무 발레리나 프로그램에  들어온 게 정말 행운이에요.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선생님과 발레이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저렴한 가격, 거기에 단체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활동과 함께 무대 경험도 쌓았습니다. 나밖에 몰랐던 우리 아이가 발레를 배우고 나서 달라져도 너무나도 많이 달라졌어요. 아이들에게 발레리나의 꿈을 가지게 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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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최의 무용이야기 735.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By | 11월 27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 혜진아! 너 뭔가가 달라졌어. 굽었던 등 자세도 쭉 펴지고 날씬해지고 우아해진거 같아. 그리고 뭔가 자신감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즐거워 보이는데! 성형한 거 같지는 않은데 비결이 뭐야 ”패션 일을 하는 혜진 씨는 오랜만에 대학 동창 모임에 참석했는데 만나는 친구마다 달라진 모습에 모두 궁금해했다. 혜진 씨는 직업상 책상 앞에 있는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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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4. 생스기빙데이에 살찌는 당신!

By | 11월 2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생스기빙데이에 살찌는 당신! 이번 주에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된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터키를 먹는 즐거운 식사와 함께 4일간의 달콤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자칫 방심하면 나도 모르게 이번주에 5파운드 이상의 살이 불어 날 찬스도 있다. 평상시에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다가도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 빠져 보통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많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살이 쪄서 월요일 출근하는 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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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3. 나는 70대 춤추는 발레리노

By | 11월 12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는 70대 춤추는 발레리노  “여러분 자 지금부터 가슴을 크게 펴고 숨을 깊이 쉬면서 오른손 위로 두 번 흔들고 아래로 두 번 오른발 왼발 찍고 웃음 박수를 시작합니다. 아하하하 아하하하... ” 4년 전 어느 한 모임에서 나는 아주 특별한 분을 만났다. 손상언선생님의 웃음 강연을 듣게 되었다. 웃음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웃음 운동을 소개하면서 웃음을 운동으로 생각한다면 언제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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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2.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By | 11월 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발레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똑같이 가르쳐도 한 학생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다. 분명히 순서는 다 외우고 동작은 정확하지만, 유연성이 없어 온몸이 뻣뻣하여 마치 막대기가 춤을 추는 느낌을 받는다. “식초를 먹으면 우리 아이가 유연해질까요?” 학부모님이 궁금해하며 질문한 내용이다. 언젠가 중국의 서커스단의 곡예사들, 체조 등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몸속의 뼈를 유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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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1.발레테라피로 사랑을 배우고…

By | 10월 3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테라피로 사랑을 배우고… 사람들은 춤을 추는 이유가 참으로 다양하다. 어떤 이는 취미로 즐기기 위해서, 어떤 이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어떤 이는 사교를 위해서 춤을 추지만 어떤 이는 나를 위한 춤, 내 마음을 표현하고 나를 다스리기 위해서 춤을 추기도 한다. 댄스테라피 라는 말을 들어 보았는가? 미국무용치료학회에 의하면 “Dance Therapy”는 한 개인의 정신과 육체의 통합을 위한 과정으로써 움직임을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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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30.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By | 10월 23r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지난주 나는 아크람 칸 컴퍼니에 “until the lions”과 엘에이 발레단의“Pushing Dance Boundaries” 현대발레공연을 보았다. 제목부터 참 멋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일상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는 법이 다를 것이다. 즐거움이란 내가 스스로 하고 싶고 그 일을 함므로써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나는 무용공연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만약 $100의 돈이 생겨 그 돈으로 무엇을 할거냐고 물어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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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9.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By | 10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지난 일요일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엘에이 최고의 행사인 한국의 날 축제에 진발레스쿨과 한미무용연합회 단원 55명이 참여했다. 이제 막 발레를 시작한 4살 아이부터 70대 할아버지 발레리노까지… 오후 3시 반에 시작하는 발레공연을 위하여 단원들은 아침 9시부터 모두 모였다. 한 시간 동안 모두 다 함께 바와 센터수업을 하면서 충분한 내 몸의 워밍업을 하는 단원들의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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