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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최의 무용이야기 735.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By | 11월 27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 혜진아! 너 뭔가가 달라졌어. 굽었던 등 자세도 쭉 펴지고 날씬해지고 우아해진거 같아. 그리고 뭔가 자신감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즐거워 보이는데! 성형한 거 같지는 않은데 비결이 뭐야 ”패션 일을 하는 혜진 씨는 오랜만에 대학 동창 모임에 참석했는데 만나는 친구마다 달라진 모습에 모두 궁금해했다. 혜진 씨는 직업상 책상 앞에 있는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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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4. 생스기빙데이에 살찌는 당신!

By | 11월 2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생스기빙데이에 살찌는 당신! 이번 주에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된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터키를 먹는 즐거운 식사와 함께 4일간의 달콤한 휴식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자칫 방심하면 나도 모르게 이번주에 5파운드 이상의 살이 불어 날 찬스도 있다. 평상시에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다가도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 빠져 보통 때보다 과식하는 경우가 많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살이 쪄서 월요일 출근하는 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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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3. 나는 70대 춤추는 발레리노

By | 11월 12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는 70대 춤추는 발레리노  “여러분 자 지금부터 가슴을 크게 펴고 숨을 깊이 쉬면서 오른손 위로 두 번 흔들고 아래로 두 번 오른발 왼발 찍고 웃음 박수를 시작합니다. 아하하하 아하하하... ” 4년 전 어느 한 모임에서 나는 아주 특별한 분을 만났다. 손상언선생님의 웃음 강연을 듣게 되었다. 웃음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웃음 운동을 소개하면서 웃음을 운동으로 생각한다면 언제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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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2.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By | 11월 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내 몸이 기억하는 발레 스트레칭 발레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똑같이 가르쳐도 한 학생은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다. 분명히 순서는 다 외우고 동작은 정확하지만, 유연성이 없어 온몸이 뻣뻣하여 마치 막대기가 춤을 추는 느낌을 받는다. “식초를 먹으면 우리 아이가 유연해질까요?” 학부모님이 궁금해하며 질문한 내용이다. 언젠가 중국의 서커스단의 곡예사들, 체조 등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몸속의 뼈를 유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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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31.발레테라피로 사랑을 배우고…

By | 10월 3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테라피로 사랑을 배우고… 사람들은 춤을 추는 이유가 참으로 다양하다. 어떤 이는 취미로 즐기기 위해서, 어떤 이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어떤 이는 사교를 위해서 춤을 추지만 어떤 이는 나를 위한 춤, 내 마음을 표현하고 나를 다스리기 위해서 춤을 추기도 한다. 댄스테라피 라는 말을 들어 보았는가? 미국무용치료학회에 의하면 “Dance Therapy”는 한 개인의 정신과 육체의 통합을 위한 과정으로써 움직임을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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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30.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By | 10월 23r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너는 아니? 지난주 나는 아크람 칸 컴퍼니에 “until the lions”과 엘에이 발레단의“Pushing Dance Boundaries” 현대발레공연을 보았다. 제목부터 참 멋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일상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는 법이 다를 것이다. 즐거움이란 내가 스스로 하고 싶고 그 일을 함므로써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나는 무용공연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만약 $100의 돈이 생겨 그 돈으로 무엇을 할거냐고 물어본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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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9.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By | 10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발레스쿨의 한국의 날 축제 지난 일요일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엘에이 최고의 행사인 한국의 날 축제에 진발레스쿨과 한미무용연합회 단원 55명이 참여했다. 이제 막 발레를 시작한 4살 아이부터 70대 할아버지 발레리노까지… 오후 3시 반에 시작하는 발레공연을 위하여 단원들은 아침 9시부터 모두 모였다. 한 시간 동안 모두 다 함께 바와 센터수업을 하면서 충분한 내 몸의 워밍업을 하는 단원들의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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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8. “백조클럽”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

By | 10월 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백조클럽”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발사모 회원 여러분! 한국에선 요새 발레 다이어트 열풍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예능 프로그램 백조클럽이 방송되네요. 모두 방송 보시고 우리 모두 열심히 해서 건강해집시다요! 발레인의 자부심을 가지고요.” 진발레스쿨의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카톡 모임인 발사모에 한 회원이 올려준 글이었다. 평상시에 한국 TV를 잘 안 보던 나도 무얼까 궁금해 유튜브로 “ 백조클럽”을 클릭해 보았다. 추석특집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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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7. 창의력은 무한대 “이것은 레드슈즈가 아니다. ”

By | 10월 1st,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창의력은 무한대 “이것은 레드슈즈가 아니다. ”     매튜본의 레드슈즈 발레공연을 보고 내가 물어보았다. “느낌이 어떠했어?” “ 그동안 본 다른 현대발레공연은 지루해서 솔직히 잠들다가 오는데 이번 공연은 내가 잠이 안 들은 걸 보면 대단하네. 공연준비에 돈 많이 들었겠는데.” 발레 선생인 아내 덕분에 시도 때도 없이 LA에 발레공연을 다 보아야만 하는 남편의 짧은 공연 평이었다. 엘에이에서 제일 먼저 매튜본의 레드 슈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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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26. 3545 발레 현재진행형

By | 9월 25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3545 발레 현재진행형 춤을 출 수 있는 나이는 언제까지일까? 무대에서 무용공연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언제까지일까? 특히 발레를 하는 무용수들은 다른 장르의 춤에 비해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무용수의 수명이 매우 짧다. 그만큼 발레는 다른 춤에 비해 고도의 테크닉을 필요한 동작이 많다. 많은 무용수가 삽 십 대 중반이 되면 은퇴를 생각하게 된다. 유명 발레단은 무용수의 정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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