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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다이어트 발레로 날씬한 몸매를….

By | 10월 3rd,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다이어트 발레로 날씬한 몸매를…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10월이 되면서 아침저녁으로 뚝 떨어진 기온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 나게 한다. 풍성하게 수확된 햇곡식이나 햇과일을 통해 쏠쏠한 입맛이 되돌아오는 가을에는 식욕이 왕성해져서 여름에 다이어트를 했던 사람들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게을러지기 쉬워 반갑지 않은 계절이기도 하다. 줄지 않는 식욕으로 그날의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면 어느덧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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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보석’같은 꿈, 발사모가 함께 한다.

By | 9월 22nd,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보석’같은 꿈, 발사모가 함께 한다. 한미무용연합회 “진최의 무용 이야기” 9월 정기발레강좌 “ 발사모( 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덕분에 내 삶에서 나의 시간을 찾았어요. ” 올해로 65세인 유정씨는 학창시절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였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생각과 꿈은 멀어지기만 하였다. 아들 딸 다 시집 장가 갔어도 아직도 집안일등 바쁜 일상에 나를 위한 시간이 전혀 없었다. 2년전 우연히 취미로 일반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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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 우리 아이 발레를 배우면서 인성을 배운다.

By | 9월 16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우리 아이 발레를 배우면서 인성을 배운다. 각 유치원마다 졸업식에 무용발표회가 있다. 졸업식에서 빠지지 않는 순서가 바로 아이들의 재롱잔치다. 재롱잔치라고 해서 단순한 아이들의 재롱이 아니다. 예능교육의 일환으로 무용선생님을 모시고 일주일에 한 번씩 유아발레 전문교육을 통하여 일 년 전부터 발표회를 준비한다. 처음 무용을 시작할 때는 줄을 설 줄도 모르고 자기 순서를 기다릴 줄도 몰라 친구와 싸우며 먼저 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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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토슈즈를 처음 신는 날

By | 9월 11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토슈즈를 처음 신는 날 발레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토슈즈를 신고 두발을 발끝으로 쫑쫑쫑… 요정같이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상상할 것이다. 나는 어릴 적 발레에 대해 많은 막연한 환상과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우아하고 공주같이 화려한 모습에 무조건 좋아하며 발레리나를 꿈꾸며 토슈즈를 신고 춤을 추고 싶어 했다. 선화예중학교 재학 당시 나를 위해 일부러 일본까지 가서 토슈즈를 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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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발레로 탄력 있는 몸매 만들기

By | 9월 3rd,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로 탄력 있는 몸매 만들기 바다가 유혹하는 본격적인 여름이 왔다. 천사의 도시 이곳 엘에이는 차를 타고 30분만 나가면 바다를 볼 수 있다. 산타모니카 비치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탠을 하며 바닷가를 거니는 내 모습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모처럼 한가한 주말 온 가족이 함께 바닷가를 갔던 미셀 씨는 수영복을 포기하고 헐렁한 티셔츠부터 찾기 바빴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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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발레리나 꿈이 이루어집니다.

By | 8월 26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리나 꿈이 이루어집니다.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가을학기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꿈나무 발레리나 프로그램에 들어온 게 정말 행운이에요.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선생님과 발레 이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저렴한 가격, 거기에 단체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활동과 함께 무대 경험도 쌓았습니다. 나밖에 몰랐던 우리 아이가 발레를 배우고 나서 달라져도 너무나도 많이 달라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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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청소년이 발레를 사랑하는 이유

By | 8월 18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영국의 로열 발레학교는 엄격한 발레 수업과 규칙으로 더욱 유명하다. 발레리노를 꿈꾸는 탄광촌 소년 이야기 “ 빌리 엘리어트” 발레 영화 명장면을 기억할 거다. 너는 춤출 때 어떤 느낌이 드니? 모르겠어요. 그냥 기분이 좋아요.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모든 걸 잊게되고 그리고 사라져 버리죠. 내 몸 전체가 변하는 기분이죠. 마치 몸에 불이 붙은 느낌이어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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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 예술사랑

By | 8월 15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 예술사랑  8월은 뜻깊은 날이다. 곳곳에서 광복절을 기념하며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지난주 진발 레스쿨은 한국교육원에서 8.15. 광복절 기념 “예술이 꽃피우다.” 문화축제에 미주 예술문화단체 총 연합회 주최로 15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날 행사는 광복절을 기념하며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1) 웨스턴사진작가협회 김준배 회장 2) 미주 미술가 협회 권용섭 화백의 독고 수목 속사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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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날씬한 비결은 발레의 풀업자세

By | 8월 15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날씬한 비결은 발레의 풀업자세 발레리나의 몸을 보면 감탄할 수밖에 없다. 기품 있는 목과 작고 세련된 얼굴형,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날렵한 등, 쭉 뻗은 일자 다리와 긴 팔 가는 발목과 팔뚝... 정말 부럽다. 어떻게 만들었을까? 선천적으로 타고난 체질일까? 아니면 밥을 안 먹고 쫄쫄 굶어서 만들었을까? 발레리나들은 일반 사람들과 뭔가 다르다. 서 있기만 해도 폼이 나온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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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 예술이 꽃피우다 ” 광복절 기념 예술제 초대합니다.

By | 7월 30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820 .“ 예술이 꽃피우다 ” 광복절 기념 예술제 초대합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각자의 다른 분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 예술가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같은 공통분모가 있다. 무언가 시작을 하였다. 함께 모여 예술 콜라보네이션을 만들며 세상을 들어 올린다. 미주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는 8월 9일 오후 6시반 한국교육원에서 광복절을 기념하여“ 예술이 꽃피우다 ”라는 테마로 예술제가 열린다. 웨스턴사진작가협회 김준배 회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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