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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73.자유를 사랑한 맨발의 이사도라.

By | 8월 27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자유를 사랑한 맨발의 이사도라. 토슈즈를 벗어 던지고 맨발로 춤을 춘 여자. 위험한 행복을 찾던 여자. 나를 표현하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던 여자, 자유로운 삶을 원했던 여자, 200년 전통 발레를 무시하고 춤의 혁명을 일으킨 여자. 현대무용의 창시자. 내가 이사도라를 안 것은 이화여자대학교 학창시절때 였다. 현대 무용사수업에 교수는 이사도라를 이렇게 설명했다. 두 자녀의 익사 사고 죽음, 16살 연하 남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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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2. 탭 댄스로 스트레스 날려버려…

By | 8월 2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탭 댄스로 스트레스 날려버려…   열 받고 짜증 나는 일이 생겼을 때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 화가 났을 때는 때 화를 내는 것이 좋을까? 참는 것이 좋을까? 살면서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기면 얼마나 좋으련만 일상생활에서 받는 수많은 스트레스로 우리의 마음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 있다. 열 받게 만든 사람을 한 대 때려 주면 속이 후련하겠는데 그러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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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1.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파드되”

By | 8월 13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파드되”  초등학교 시절에 나는 엄마와 함께 로얄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본 적이 있다. 지크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의 “파드되”를 보고 발레에 대한 동경이 시작되었고, 밤마다 왕자님과 춤을 추는 꿈을 꾸며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 발레리나를 꿈꾼다면 클래식 발레의 백미이며 발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파드되”를 꼭 추어 보고 싶어 한다.   파드되는 불어로 스텝을 파(pas)라고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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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0.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By | 8월 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뱃살을 빼려고 하면 윗몸 일으키기를 하루 1시간씩 하면 살이 빠질까? 팔뚝 살을 빼려면 아령을 들고 하루에 백 번씩 올렸다 내렸다 하면 빠질까? 종아리가 굵어 치마 입기가 창피해서 누워서 다리 올리기 운동을 매일 하면 예뻐질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몸 중에서 유난히 살이 찐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특정 부위의 살을 빼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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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9. 케이팝 댄스로 나도 스타

By | 7월 2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케이팝 댄스로 나도 스타  “ 최근 유행하는 노래의 춤을 똑같이 따라 하는 강습을 받고 싶어요. 케이팝 댄스를 배운 친구들은 인기짱이더라구요. 케이팝 댄스 매력에 빠져있어요. 정말 왕초보인데 잘 따라 할 수 있을까요?” TV를 보면 가수들이 노래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춤도 얼마나 잘 추는지 모른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한다. 샤이니, 틴탑,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등 아이돌이 인기가요 차트 1위로 오르면서 케이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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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8. 발사모와 함께한 라바야데르

By | 7월 21st,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사모와 함께한 라바야데르   살아가면서 내가 행복하다고 느낄 때가 언제인가? 내가 한 일이 즐거움을 주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때 나는 행복하다고 느낀다. 그래서일까? 그 행복을 잡기 위해 나는 고집이 세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루어 내고 만다. 나와의 싸움에서 절대 안 진다. 살찐 나를 절대 용서 못 하고, 공부 안 하고 나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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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7. 나는 잠자는 숲속의 발레리나 공주

By | 7월 1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는 잠자는 숲속의 발레리나 공주 “옛날 옛적에 왕궁에 예쁜 오로라 공주님이 태어났단다. 축하파티가 열렸지만 초대받지 못한 악마의 저주로 16살이 되었을 때 물레 바늘에 찔리어 죽게 된단다. 그러나 요정이 공주님을 100년 동안 잠이 들게 해 주고 왕자님이 키스하여 마법에서 깨어나고 함께 춤을 추며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되었단다.” “엄마 나도 예쁜 공주님이 되고 싶어요. 공주님이 되려면 이렇게 춤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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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6. 유아발레 첫걸음이 중요.

By | 7월 1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유아발레 첫걸음이 중요. “이제 막 36개월이 된 3살짜리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가 춤을 너무 좋아해요. 발레를 가르치고 싶은데 발레는 언제부터 배울 수 있으며 발레를 배우면 무엇이 좋아지는지요?” 신세대 엄마들은 조기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발레 교육에 귀를 기울이며 발레를 시작하는 나이가 낮아지는 추세다. 핑크빛 발레복을 입고 까치발로 쫑쫑걸음을 하며 선생님의 구령에 맞춰 앙증맞고 귀엽게 발레하는 모습은 딸 가진 엄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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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5.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By | 7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 학부모님께 알려드립니다. 이번 토요일 오후는 한인타운 쉘터 반대 집회에 나갑니다. 진발레스쿨학생들 모두 앞장서서 한인타운을 지킵시다.”캘리포니아 날씨답게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토요일 오후 우리 학생들은 학부모님과 함께 푸른 티셔츠를 함께 입고 집회장에 도착했다. 나는 마이크를 잡았다. “우리는 대한민국 조국을 떠나 이민 가방 두 개를 들고 여기 와서 한인타운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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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4. 우리는 자랑스런 켜뮤니티 리더.

By | 6월 2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우리는 자랑스런 켜뮤니티 리더. 나에겐 마음이 서로 통하는 고마운 분들이 있다. 모듬북 고르예술단의 이서령단장, 충효태권도의 정종오 단장과 함께 진발레스쿨의 진최단장인 나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예술문화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동안 많은 일을 함께하였으며 서로가 공통점이 엄청 많다.우선 우리는 한인타운 각 유치원에서 태권도, 한국무용과 발레, 모듬북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또한, 한인 2세들에게 예술을 통해 나라 사랑을 가르치고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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