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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Je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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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ar Jean Choi has created 58 blog entries.

무용칼럼 699. 발레공연이 기다려지는 이유…

By | 3월 1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참 살맛 나는 세상이다. 이곳 엘에이는 정말로 축복받은 땅 천사의 도시다. 도처에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 뮤지컬, 콘서트, 전시 등 낭만과 예술의 문화행사로 가득 차 있다. 보고 싶은 공연을 골라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일 년 전부터 시즌티켙으로 사 놓으면 가격도 엄청 싸다. 블랙프라이데이같이 특별한 날에는 반짝티켙 세일도 한다. 주의를 잘 찾아보면 무료로 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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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8. 춤 잘 추는 남자에게 반하는 이유?

By | 3월 13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여성들은 남자의 어떤 모습에 강한 매력을 느낄까?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고 여성들은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잘 추는 남자에게 매혹되고 열광한다. 우리의 할머니들은 1950년대에 목에는 스카프를 두르고, 한족 다리를 떨며 마이크를 움켜쥐던 구레나루의 청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로큰롤에 열광했으며, 우리의 엄마들은 1980년대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에서 보여준 문워커댄스, 죤트라블타의 토요일 밤의 열기에서 보여준 손 찌르기 디스코에 열광했으며,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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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7. 때로는 우아한 백조처럼….

By | 3월 5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고요히 흐르는 클래식 선율과 함께 우아한 몸짓으로 무대를 수놓는 발레리나의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아직은 발레가 일반인들에겐 낯설다. 가까이하기엔 먼 당신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발레는 어렸을 적에 아이들이나 배운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나이가 들면 못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톱 연예인들이 발레를 통하여 몸매교정과 체형관리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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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6. 탭 댄스 열풍이 불어온다.

By | 2월 2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탭 댄스를 배워보고 싶어요. 춤을 잘 못 추는데 가능한가요? 남자도 배울 수 있나요? 나이가 많은데 다리에 무리가 오지 않나요? “딱, 따다따딱 똑, 토토똑” 캐스터네츠 소리를 연상시키고 무언가 잡아끄는 힘이 자극적이고 절도를 갖춘 매력적인 춤이 바로 탭 댄스다. 지금 탭 댄스 열풍이 불고 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본 적이 있는가? “귀에 가득, 눈에 가득, 가슴에 가득! 눈부시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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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5. 내가 춤을 추는 이유?

By | 2월 1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누군가 나에게 춤을 추는 이유를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한다. 춤은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증오, 희망과 좌절, 기대와 포기 나의 모든 느낌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를 가식이 없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다. 춤은 거짓이 없다. 그래서 춤은 진실하다. 춤을 추면 모든 것을 잊게 해준다. 감정을 정화하는 카타르시스라고 할까? 우리는 너무나 기쁠 때 저절로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하지만 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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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4. 발레테크닉에서 삶의 철학을 배운다.

By | 2월 13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어린 시절에 나는 엄마와 함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본 적이 있다. 지크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의 “파드되”를 보고 발레에 대한 동경이 시작되었고, 밤마다 왕자님과 춤을 추는 꿈을 꾸며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 파드되는 불어로 스텝을 파(pas)라고 하며 되(Deux)는 숫자 2를 뜻하여 남녀 주역 무용수의 화려한 2인무 춤이다. 발레리나를 꿈꾼다면 클래식 발레의 백미이며 발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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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3. 재즈 요가로 심신을 가다듬고 …

By | 2월 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미셀 씨는 나이 40이 지나면서 온몸이 살이 붙기 시작하였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는데 항상 피로하면서 힘이 없어 자세도 구부정하고 무슨 일을 하여도 금세 지쳐 버려 매사에 의욕도 없게 되었다. 이래선 안 될 것 같아 운동이 필요하다 느껴 요가를 배웠으나 스트레칭만 계속하니 지루해졌고 재즈댄스를 배워 보았으나 동작이 너무 어려워 일주일도 못하고 포기하고 말았다.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는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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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2.새로운 상상력의 도전 “퓨전댄스 ”

By | 1월 3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와우 정말 멋있어요. 정말 새롭네요. 발레에, 아크로, 탭까지 모든 장르가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내가 배워 보고 싶었던 춤이에요. 이런 춤을 무엇이라 하나요?” 크리스틴 씨는 지난주 엘에이 시청에서 주최하는 다민족 행사 때 진발레스쿨에서 공연하는 퓨전 댄스를 보았다. 최근 우리 주변에 가장 친근하게 다가와 있는 용어 중 하나가 단연 “퓨전”이라는 단어를 들을 수 있다. 퓨전이라는 말을 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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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1.예술이 별거인가? 나도 예술가.

By | 1월 23r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예술이 무엇일까?”라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말한다. 예술은 어렵다고! 그리고 나하고는 동떨어진 딴 세상 남들의 얘기라고 한다. 먹고 살기 바쁜데 그런 여유는 배부른 사치라고 하면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마치 예술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다르다. 아이들이 발레수업시간에 제일 먼저 기다리는 순서가 있다. 렛잇고 음악에 맞춰 즉흥으로 춤추는 프리댄스 시간이다. “나는 왕자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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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0. 코믹댄스로 분위기 업

By | 1월 18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회사나 학교에서 특별한 파티나 회식 모임이 있나요? 장기자랑 자리가 있나요? 교회수련회에서 뽐낼 춤이 필요한가요? 여러 명이 모여서 신나는 공연을 해야 하나요? 노래방에 가시나요? 여러 사람 앞에서 뭔가를 보여주고 싶나요? 파티에 어떻게 분위기를 띄울까 고민하고 있는지요? 모임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효과적인 것은 춤을 멋지게 추는 것이다. 이는 무조건 춤을 잘 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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