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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8.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리골레토”

By | 5월 14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758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리골레토”   성인이 되어서 취미로 발레를 배우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예쁘고 균형 잡힌 몸매, 자세교정, 다이어트, 유연성 증강, 우아한 몸짓 등 발레가 주는 이로움은 굉장히 많다. 최근에는 발레가 건강의 개념으로 인식되면서 취미로 성인발레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발레의 또 다른 매력은 클래식의 이해라 할 수 있다.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에서는 5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진 최의 무용 이야기””정기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라는 제목으로 베르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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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7. 장애우와 함께 사랑의 춤을 …

By | 5월 7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장애우와 함께 사랑의 춤을 …   감동 그 자체였다. 이처럼 맑고 순수할 수가 있을까? 누가 저들을 발달장애아라고 할 수 있을까? 흐르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에서 우리 모두 깊고 진한 감동과 사랑을 체험하였다. 지난달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 축제가 열렸다.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행사에 한미무용연합회와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무용 공연을 통하여 수백 번의 봉사를 하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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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56. 니체 그대여! 너의 마음을 알 거 같어…

By | 4월 3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니체 그대여! 너의 마음을 알 거 같어...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 기억이 평생을 함께한다.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을 중학교 때 받았었다. 계몽사의 소년, 소녀 세계문학 전집이다. 책이 집안의 장식품었던 그 시절에는 집집마다 응접실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과 벽에는 스킬자수 그림이 붙어 있는 게 유행이었다. 어느 날 학교에 돌아와 집에 오니 내방에 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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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폭동 발발 26주년 기념행사

By | 4월 30th, 2018|Categories: Activity, 뉴스|

4.29 폭동 발발 26주년 기념행사 엘에이 한인회와 함께 켜뮤니티 봉사... 오늘은 한인이민역사 가운데 가장 큰 아픔이자 잊지못할 기억인 4.29폭동발발 제26주년이 되는 날이다.  LA한인회에서는 개인과 단체, 협회 등 커뮤니티간 화합과 교류의 다리역할을 해오신 분들(Bridge Builder)을 한인커뮤니티와 흑인커뮤니티에서 각 30여분을 선정하여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이를 알리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우리 아이들에겐 산교육의 장이 되었다. https://youtu.be/1hDQTUJKX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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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 Festival of Love for the Disabled

By | 4월 29th, 2018|Categories: Activity, 뉴스|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축제 Festival of Love for the Disabled   4.28.2018 중앙일보 해피 빌리지와 함께 .. 그동안 수백번의 켜뮤니티 봉사 무용공연을 하였지만 오늘의 공연은 참 값지고 보람있는 공연이였다. 우리 아이들이 큰 교훈을 받을 수 있었던 감사의 공연이였다. 장애인이나 ... 우리는 모두 하나...   https://youtu.be/5gBvfTjU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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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청지기프로그램 Award Ceremony

By | 4월 25th, 2018|Categories: Activity, 뉴스|

오프뱅크 오픈청지기프로그램 Award Ceremony 한미무용연합회가   “ 꿈나무 발레리나 인제 양성 프로그램”  을 Open Stewardship Foundation 에서  어워드상을 수상 받았다.  그동안 아이들에게  춤을 통해 꿈과 미래를 심어주고,  봉사하고 교육함으로써  미류사회에 인정받는 단체로  거듭났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선생님 모두 보람을 느낀다.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오픈청지기 재단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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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5. 발사모와 함께한 백조의호수

By | 4월 2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사모와 함께한  백조의호수 지난달 발사모(발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팀 20여 명이 함께 엘에이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관람하였다. 백조의 호수는 클래식 고전발레의 대표작으로 1876년 초연 이래 142년이 지난 지금도 발레의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각 발레단에서 지금까지 널리 공연되고 있다. 원작에 충실한 3시간을 넘게 공연한 백조의 호수공연 이었다.  “흑조와 백조가 한 명의 발레리나였네요. 짤뚝한 발레튜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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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By | 4월 1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754. 내가 로라 전 회장을 지지하는 이유.   지난주 타운에 엘에이 한인회 로라전회장 재출마를 지지하는 후원 행사가 열렸다. 200여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앉을자리도 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모두 한결같이 그녀를 지지하였다. 프랑스어로  주느세콰( Je ne sais quoi)는 형언하기 어려운 것이라는 뜻으로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 특별한 매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가 본 로라 전 회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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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By | 4월 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53. 여리 여리한 어깨라인을 발레로.. “ 어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아기 엄마입니다. 아기를 오랫동안 안으면서 어깨가 말리고 등이 굽고 항상 어깨가 뭉쳐있는 느낌입니다. 어깨라인때문에 옷맵시도 안 나고 완전히 속상합니다. 운동을 하면 어깨가 예뻐질까 싶어서 스트레칭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테니스, 수영, 농구 등 어깨와 팔을 쓰는 운동을 열심히 해보았지만, 오히려 어깨는 남자처럼 넓어지고 울퉁불퉁 팔에 알통만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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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52.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By | 4월 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발레  내가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공연을 처음 본 것은 중학교 때 였다. 줄리엣이 로미오를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14살의 나이 거의 같은 시기 아마도 그때쯤인 것 같다. 선화 예술 중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교에서는 미술전시회, 음악콘서트, 발레공연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관람 하게 하였다. 그때의 경험을 시작으로 예술공연은 나에게 친숙한 친구처럼 다가왔고 우리들은 비극인가? 희극인가? 하면서 각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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