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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92. 춤을 추며 양로병원 사랑의 봉사

1월 7th, 2019|

춤을 추며 양로병원 사랑의 봉사 “커뮤니티를 위한 행사는 제일 먼저 앞장서서 봉사합니다.” 해년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한인회와 함께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어김없이 찾아뵙는 분들이 있다. 올해도 새해를 맞이하여 킹슬리 양로병원을 찾아 각종 공연과 선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로하는 [...]

무용칼럼 791. 내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12월 31st, 2018|

내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40년 전에 세종문화회관을 처음 개관했을 때 영국의 로열발레단에 내한공연이 있었다. 그 당시 나는 초등학생이었고 엄마와 함께 마고트폰테인의 발레공연을 처음 보았다. 나비처럼, 깃털처럼, 요정처럼, 사뿐사뿐 발끝으로 어떻게 저렇게 춤을 출 수 있을까? [...]

무용칼럼 790. 발레사랑 함께 하여 행복합니다.

12월 24th, 2018|

발레사랑 함께 하여 행복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한 연말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선생님 올 한해 감사하였습니다.” 카톡, 페이스북, 이메일, 인스터그램 등 각종 메신저를 통해 지인들에게서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수고와 감사의 [...]

무용칼럼 789. 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12월 22nd, 2018|

 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크리스마스 하면 누구나 행복하고 아름답던 어린 시절 기억들을 갖고 있을 것이다. 캐롤송을 부르면서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고 ‘메리 크리스마스!’하고 인사를 하며 즐거워하던 성탄절은 나이가 들어도 다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

무용칼럼 787.연말파티 인기짱 되는 비결.

12월 3rd, 2018|

연말파티 인기짱 되는 비결.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이 되면서 각종 동창회나 동호회, 직장 송년회, 비즈니스모임 등 다양한 모임들로 본격적인 파티 시즌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한인타운 호텔에 송년 모임예약이 꽉 찼다고 하니 그 열기가 [...]

786.

11월 26th, 2018|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겨울학기 프로그램 개강 누구나 사람들은 꿈을 이루고 싶지만,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평상시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인 에스터는 발레에 대해 꿈이 있었다. [...]

785. 예술은 나에게 끝없는 생각을 던진다.

11월 18th, 2018|

785. 예술은 나에게 끝없는 생각을 던진다. 오페라 “사티아그라하” 공연을 보고 현대 추상 오페라를 본 적이 없는 나는 오페라 메니아는 아니지만,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없다는 주의의 조언도 무시하고 그래도 엘에이 오페라가 만든 대작인데 하며 퓨리뷰를 보니 심상치 [...]

784.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

11월 12th, 2018|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 해마다 연말이 되면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이 들썩이며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하나로 묶는 단골 메뉴 발레공연이 있다.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은 1892년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각 발레단의 안무가들이 수많은 버전으로 지금까지 무대에 올려진다. [...]

무용칼럼 783. 발레 마임으로 사랑을 배운다.

11월 5th, 2018|

발레 마임으로 사랑을 배운다.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거울을 보자. 당신은 지금 무슨 표정을 짓고 있었나? 환하게 웃고 있었나? 아니면 찡그리며 미간에 주름이 생길 정도로 인상을 쓰고 있지는 않았는가? 배꼽이 빠질 정도로 실컷 웃은 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