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기사

무용칼럼 709. 발레에 이런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인가?

5월 29th, 2017|

발레에 이런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인가? “선생님! 제가 발레를 배우고 나서 마음이 정말 강해졌어요. 이젠 나의 중심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발레에 이렇게 심오한 철학과 인생관이 있는지 몰랐어요. 발레를 시작한 게 정말 잘한 거 [...]

무용칼럼 707.춤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

5월 16th, 2017|

“박수 두 번 오른쪽 돌로 왼발 오른발 킥 볼 체인지……”진 발레스쿨에서는 선생님의 구령에 맞추어 카디오댄스를 배우는 클래스가 키즈반, 청소년반, 성인반, 시니어 반으로 나누어 연령별로 배우고 있으며 평일에도 음악 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으며 매일 북적거린다. 학생, [...]

무용칼럼 706. 내 취미는 발레

5월 10th, 2017|

“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가정주부죠. 예전부터 발레를 동경하였지만, 생활이 바쁘고 발레는 일반인이 따라 하기에 어렵게 느껴져서 쉽게 다가설 수가 없었죠. 그런데 최근 성인들이 취미로 발레를 많이 한다는 칼럼을 보고 용기를 내어 문의를 해요. 발레를 한 [...]

무용칼럼 705. 발레용어 알면 발레가 보인다.

4월 30th, 2017|

글리싸드, 주떼, 아쌈브레, 상지망, 발란세, 크로와제 드방 쿠폐, 빠도브레,아라베스크 포즈 …이게 무슨 뜻일까? 진발레스쿨 수업시간을 들어가면 선생님이 발레용어 말만 하여도 학생들은 음악에 맞추어 척척 발레 동작을 해낸다. 이제 막 취미발레에 관심을 가지고 발레를 배워 볼까 [...]

무용칼럼 704.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워요.“페밀리댄스페어”

4월 24th, 2017|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훈훈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댄스페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해 년마다 오월을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다 “우리 딸 미셀은 패밀리  댄스페어를 기다리죠. 세 살 때부터 시작하여 [...]

무용칼럼 703. 랩댄스로 의자에 몸을 맡겨봐!!

4월 16th, 2017|

 “오른손이 배를 쓸어주고 가슴, 머리로 한 손 올라와서 웨이브 한번 해주고 … 다시 그 손이 의자를 짚고 다리 올리고 하나둘 셋 기다리고 오른쪽 턴 다시 반복. ” 선생님의 구령 소리에 진지한 표정으로 이마에 구슬땀이 흐른다. [...]

무용칼럼 702. 주변을 통해서 나는 돋보인다.

4월 10th, 2017|

 "사랑은 비를 타고" 에서 진 켈리가 “싱 인더레인"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커다란 우산을 쓰고 탭 댄스를 추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찰리채플린하면 생각나는 모습이 일자 수염, 모자, 우스꽝스러운 큰 구두와 지팡이를 짚고 뒤뚱거리는 춤을 추며 사람들을 웃기는 장면일 [...]

무용칼럼 701.자녀의 재능은 부모가 만든다.

4월 2nd, 2017|

 “혜린아! 엄마가 축하해줄게…… 드디어 발톱이 빠졌네…… 물집도 생기고…… 다리에도 여기저기 멍이 들고 이제서야 발레를 제대로 하는구나! “무슨 소리일까? 얼듯 듣기에는 진짜 엄마가 맞는지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진 발레스쿨에 다니는 혜린이는 무용공연을 준비하면서 학교 [...]

무용칼럼 700.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3월 27th, 2017|

“오랜만에 뵙네요? 그런데 세월이 거꾸로 가나 봐요? 점점 더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거 같아요? 그 비결이 뭔가요?” 길에서 우연히 아는 분을 만나면 나는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동안의 얼굴이 되고 싶은 마음은 남녀를 [...]